Filco majestouch 받았습니다. ^^

받고 사용시간 아직 5분 되지 않았습니다만, 갈색축을 좋아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듯합니다. -_- 스페이스 사용할 때마다의 이질감 덕분이군요.

그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키보드 정말 무겁네요. backspace 옆에 있는 키 하나와 오른쪽 쉬프트 옆에 있는 것 하나. 그리고 스페이스 양쪽에 있는 키 때문에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진 않고 있습니다. 특별한 고민없이 바로 적응 가능합니다.

키 캡의 감촉이 참 묘한 재질입니다. ㅎㅎ
(금속 만질때의 느낌과 같습니다.)

하지만 타이핑시 소리랄까... 그런건 어찌보면 흑색축이 더 정숙할지도 모르겠습니다. =_=

아무생각없이 산에 오르다 산삼캔 기분입니다.

"심봤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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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우 2005-03-08 14:22
잘 포장해서 보내주신 Sad Nova님 감사합니다. ^^
HamsTer 2005-03-08 20:04
서걱서걱 거리시죠 ^^ 열심히 두들기세요.. 스페이스바는 윤활을 좀 해주셔야 될겁니다.(서걱..서걱) 키캡 .. 보드라운 ...
서창우 2005-03-08 23:10
4400을 만져봐서인지 서걱거림은 그리 많이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나저나 자고 있는 4400은 어쩔건지.) 도착하자마자 1800 흑색축의 자리를 내쫓고 메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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