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엠 컬러키캡 끼워 봤습니다.

스페이스 세이버 버전인데 그놈의 윈키때문에 Alt 키들을 끼울수가 없네요....ㅠ.ㅠ
할 수 없이 1x1 키들을 끼웠습니다. 웬지 허접스럽게 변해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빼고 문자열에다가 끼웠습니다. 저 문자열이 어떤 것인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죠~

그나 저나 이거 사무실에서 쓰니까 소음이 장난아니네요...옆자리에서 전화통화하던 직원이 자꾸 눈치를 줍니다.ㅋㅋㅋ
필코처럼 바닥을 때리는 것도 아닌데 공명하며 울리는 이 통울림....ㅋㅋㅋ 바닥에 수건을 깔건 뭘 하건 이 통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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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2010-04-05 16:14
이쁘네요. ^^ 전 검은색 유니콤프 바디인데, 짙은 회색, 흰색 조합으로 꾸미고 싶더군요.
어진아빠 2010-04-05 16:24
모델엠을 사무실에서 쳐보시다니, 용자십니다. ^^모델엠은 거의 타자기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메룩스 2010-04-05 16:42
와우...도착 했네요...이쁩니다...ㅜㅜ... 소리좋잖아요...ㅋㅋㅋ
돌아온하록선장 2010-04-05 17:41
90년대초의 사무실에서 모델엠은 괜찮지만 2010년의 사무실에서 모델엠 쓰신다니 진정한 용자십니다.
유각 2010-04-05 17:52
으으윽..정말 모델엠은 언제 한번 타건해 볼련지 ㅠㅠ
완성 2010-04-05 21:51
모델엠을 사무실에서.. 용자십니다. ->2번째저는 옆집에 들릴까봐 집에서도 가끔 꺼내기만 하는걸요..
피터팬75 2010-04-06 03:45
와우 멋진데요 ^^
화이트핸드 2010-04-06 08:36
뭐....그렇게 까지 크진 않던데요~ㅎㅎ 옆집까지라니....ㅎㅎㅎ물론 높낮이의 변화라던지, 잠깐의 쉼없이 들리는 따다다다다다~ 와 둥둥둥둥둥둥~ 그리고 속타에서만 들려오는  닥닥닥닥닥닥닥닥
별먼지 2010-04-06 11:10
ㅎㅎㅎ 저도 m 쓰고 있긴한데 제취향은 아닙니;;; ^^;;
스카이닥 2010-04-06 11:13
음.. 알록달록 예쁘긴 한데... 전 그냥 순정 색깔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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