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쳤나봅니다...

처음 마제 리니어 텐키레스를 쓰면서 시작한 지름이.

체리 8200 이벤트서 갈축맛보고 완전히 정신나가서 모든 스위치는 다 맛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결국 오늘 체리4100도 질러버렸습니다..

운이 좋아 오늘 체리 흑먹각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다 정말 모든 키보드를 구하기 전까지 멈추지 않을듯 합니다...어쩌나요...ㅜㅜ

이전 댓글 6
toins23 2010-04-06 17:35
저또한 요새들어 자꾸 드는 생각입니다... ㅎㅎ 마지막 균등을... 질러야 끝이 날런지;;; 
수고 2010-04-06 18:05
해피 먹각 구매 이후 백각이 너무 이뻐보입니다.저도 큰일난 듯..-_-;;
모노폴리 2010-04-06 18:34
저도 해피 먹각을 사용하면서 느낀것인데해피 검은색 하우징에 흰색 키캡이 간지가 날것 같습니다.해피는 비싼 관계로 마제 흑축 텐키리스가 있으므로 백색 키캡만 구해서마제 텐키리스를 사용하면서 욕구를 줄일려고키캡 잠복중입니다.그런데 오늘 공구 놓쳤습니다.
인간메트로놈 2010-04-06 19:45
네버엔딩스토리입니다. 끝나질않아요;;
지나가던써니 2010-04-06 21:54
ㅎㅎ 원래 다 거쳐가는 초기 단계이네요...제가 초기에 똑같은 글 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ㅋㅋ
화이트핸드 2010-04-06 22:03
ㅎㅎㅎ 아마 나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지름이 시작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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