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저도 질렀습니다. 아핫.

눈팅 3-4일 하다가 리얼 87 저소음으로 질러버렸습니다.
키보드엔 관심도 없었는데....
요즘 손이 좀 저려서
그냥 삼성 키보드나 하나 살려고 키보드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머 사실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해서 손목에 무리가 갈정도로 치진 않지만 ^^;
리뷰를 읽다가.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라는 말에 혹해서 질러버렸습니다.

내일 올것 같은뎅. 두근두근하네요~

퍼플키캡도 이뻐서 같이 사버렸습니다.
게임은 안하는데. 그냥 하단 방향키에 끼워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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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우슈 2010-04-06 18:04
지름 축하합니다. ^^ㅎㅎ
수고 2010-04-06 18:07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제 술먹고 집에 와서 술김에 소소하지만 퍼플키캡이랑 레드 esc키 질렸네요 ㅎㅎ
돼지괴물 2010-04-06 18:22
저런 저런 축하합니다.ㅋㅋ.그런데 과연 그걸??로 만족할까요?ㅋ손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키감이 환상적인 녀석?들도 많습니다. 찾아보세요.. 헉.. ㅋㅋ
세모랑 2010-04-06 18:28
ㅊㅋ드립니다...^^만족한 지름되셨길~
람프로티타 2010-04-06 18:30
음?이제 시작이군요~
toins23 2010-04-06 18:32
일단은 축하드립니다. ㅋ 너무 기대를 많이 하시면 안됩니다. 저도 쪼큼 실망을 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좋아지는듯합니다. 처음에는 손도 아파오고 그러더군요~ 며칠 사용하다 보면 타이핑 습관이  리얼이에 맛처지는 순간.... 확 바낍니다. ㅋ PS:  구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타이핑 해야 그런 느낌인건지... 다만 조용히 치면 감칠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모노폴리 2010-04-06 18:35
일단 축하합니다.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큽니다.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마시고 치다보면 정전용량 키보드의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bikerider 2010-04-06 19:17
우...방금 마제 청축을 지른 저로썬 너무나 부럽네요,,,ㅡㅜ 축하드립니다~
montroyal 2010-04-06 20:23
큰거 지르셨네요. 근데 저소음리얼이 좀 치는 재미는 덜할 듯 싶은데... 어떤지요
화이트핸드 2010-04-06 22:01
솔직히 구름위를 걷는 느낌....이 뭔지....저는 그런 느낌 없던데요...하지만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오늘보다 내일 그 느낌이 더 잘오고 다른 키보드에서 느껴보지 못한 키감에 아마 감탄하게 될거라는 것입니다.
민철 2010-04-06 23:18
축하드립니다!저도 어서 지르고 싶네요 ㅎㅎ
즈루시 2010-04-06 23:34
서로의 지름을 축하하는 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라!...(통장 잔고는?....)
알흠다운세상♥ 2010-04-07 00:28
감사합니다...ㅋㅋ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써보는 순간 실망이면 어떻하죠~ ㅜ,.ㅜ써보고 별로면 남친님이 반값에 넘기라네요~
쩡주 2010-04-07 03:13
리얼은 첨에 좀 실망하다가 갈수록 손에 익습니다...꾸준히 써보세요
검은구름 2010-04-07 03:43
부럽습니다저도 언젠가는 지를거라는...
두리번힝 2010-04-07 15:08
헉...리얼..
해피벅스™ 2010-04-07 18:12
축하드립니다...저도 조만간.... (아~ 이러면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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