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PEGA-KB11 구입했습니다..^^

얼마전 어느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의 뽐뿌로 걍 중고 질렀습니다.
이야... 이거 매물도 흔한게 아니더군요. 중고도 간신히 구했습니다.
5만원에 역삼역까지 가서 업어왔다죠..^^

클리에 TG50 PDA에 연결해봤는데요, 죽이네요..^^
접었을 때 두께는 제 핸드폰만큼이고, 묵직합니다.
묵직한 다이어리 느낍니다. 무게도 상당하고요...

그리고 이걸 펼치면 사이즈는 키보드 풀사이즈가 나옵니다..^^
키감도 왠만한 노트북 비교 안될만치 좋고, 훌륭하네요..^^
졸지에 PDA가 노트북이 되어버렸습니다..^^
(근데 PDA에 들어간 돈도 만만치 않네요. 중고 노트북 수준이라는...)

접었을때의 뽀대가 장난 아닙니다.
시간 나면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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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i 2005-03-19 11:44
하..^^'' 저말고도 KB11사신분이 있으시군요.^^' 저도 TG50 씁니다. 뽐뿌 넣은 사람도 저일듯...
김박사 2005-03-20 05:45
아..ruri님도 TG50 쓰시는군요..^^; 님은 메모리 얼마 쓰세요? 전 256을 전에 10만원주고 샀더랬는데 요즘은 1기가도 14만원이네요.. ^^;;; 1기가 뽐뿌 받고 있는데 미치겠습니다. 요즘 또 영화데이타도 구하기 어려워진거 같아서요...
김박사 2005-03-20 06:00
저, 그리고요, ruri님.. 혹시 MSX-1GS 랑 뒤에 B가 붙는거랑 duo랑 무슨 차이인지 아시는지요? 그리고 이게 곧 10만원 안쪽으로 떨어질까요? 그리고 또 질문...정품 TG50 밧데리는 얼마정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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