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저는.. 컴퓨터로 일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이제는 학생도 아니라.. 리포트 쓸 일도 없네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키보드가 생겨서.. 컴퓨터에 물려서.. 부팅을 하고...
메모장을 켠 후.. 타이핑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런.. 데..
흐음.. 타자를 계속 치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메모장에다가 계속 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얼마전에는 저녁에 너무 타이핑이 하고 싶어서.. 고민에 빠져 들었습니다.
그러다 생각난 것이 바로 "채팅"... 이었는데..
저녁에 채팅방에 들어갔더니...
90%는.. 방제가 이런거더군요..
"지금 드라이브 할 여자만~" or "20대 중반 키큰 여성만~"
제가 갈 곳이 없더군요.. ㅋㅋㅋㅋ;;;
예전 나우누리로 채팅할 때는 테마 채팅이라고 많았는데.. 그런거 생각하고 들어갔더니..
뒷통수 한대 맞고..
몇년전부터 가끔 하던 온라인 타자게임이 있는데..
지금도 하는 중입니다.
게임 유저들의 대부분이.. 초등학생에서 부터 중·고등학생으로 상당히 넓지 못한 나이 분포를 하고 있죠 ㅋㅋㅋㅋ
그 사이에서 묵묵하게 타자게임만 하곤 합니다. 특수기호와 숫자도 나와.. 흥미롭죠..
여러분들은.. 타자가 치고 싶을 때 무엇을 하시는 지 궁금하군요~!
저 이미지는.. 게임 화면 스샷입니다.. 스샷 찍는거 신경쓰느라.. 혼자 틀렸네요 ㅋㅋㅋㅋ(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