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가 마음에 들면.. 그리고 타이핑이 치고 싶을 때 무엇을 하세요???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저는..  컴퓨터로 일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이제는 학생도 아니라.. 리포트 쓸 일도 없네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키보드가 생겨서.. 컴퓨터에 물려서.. 부팅을 하고...
메모장을 켠 후.. 타이핑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런.. 데..
흐음.. 타자를 계속 치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메모장에다가 계속 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얼마전에는 저녁에 너무 타이핑이 하고 싶어서.. 고민에 빠져 들었습니다.
그러다 생각난 것이 바로 "채팅"... 이었는데..

저녁에 채팅방에 들어갔더니...
90%는.. 방제가 이런거더군요..
"지금 드라이브 할 여자만~" or "20대 중반 키큰 여성만~"
제가 갈 곳이 없더군요.. ㅋㅋㅋㅋ;;;
예전 나우누리로 채팅할 때는 테마 채팅이라고 많았는데.. 그런거 생각하고 들어갔더니..
뒷통수 한대 맞고..

몇년전부터 가끔 하던 온라인 타자게임이 있는데..
지금도 하는 중입니다.
게임 유저들의 대부분이.. 초등학생에서 부터 중·고등학생으로 상당히 넓지 못한 나이 분포를 하고 있죠 ㅋㅋㅋㅋ
그 사이에서 묵묵하게 타자게임만 하곤 합니다. 특수기호와 숫자도 나와.. 흥미롭죠..

여러분들은.. 타자가 치고 싶을 때 무엇을 하시는 지 궁금하군요~!
저 이미지는.. 게임 화면 스샷입니다.. 스샷 찍는거 신경쓰느라.. 혼자 틀렸네요 ㅋㅋㅋㅋ(변명)
이전 댓글 11
김현일 2005-03-19 18:58
저는 세이에서 하는 타자게임을 합니다....^^
식섭이 2005-03-19 19:05
세이에서도..타자 게임이 있나요??
Leader™ 2005-03-19 19:07
저도 세이타자 하는데요... 600 타로 며칠 했더니...14급이더군요 ^^;;
June! 2005-03-19 21:10
이글 보고 저도 세이타자 해봤는데 한글타자만큼 심오함은 없더군요. 노래 가사가 계속 나오는것 같던데... 그래도 재미있어서 잠시 즐겼습니다.
문종찬 2005-03-19 22:31
언제나 그렇듯이 irc를 합니다.. 키보드 사는날은 수다떠는날이죠.. ㅎㅎ
코코아크림 2005-03-19 23:56
저도 아얄에서 놉니다. HHKpro 랑 놀땐 즐거웠는데. 뜨거운 파워북 키보드랑 노느라고 .. 다소 거북하네요.ㅜ.ㅜ
식섭이 2005-03-20 00:24
이런.. irc는... 뭐고.. 아얄은...뭔지.. 가르쳐 주세요... ^^
두드리라! 2005-03-20 00:58
irc란 internet relay chatting 인가 암튼 그런 약자구요. 일반 채팅사이트의 잡스러운 이야기방들을 떠나 공통된 주제등을 놓고 한 방에 모여있는 뭐 그런겁니다. irc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되구요 주로 게임모임인 클랜이나 길드의 대화방으로 사용됩니다. ^^;
식섭이 2005-03-20 04:30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한번 경험해봐야 겠습니다. ^^
NiLs 2005-03-20 13:39
한컴타자연습.. 만...-_-
물개군 2005-03-21 13:28
저도 irc 죽돌이죠ㅋㅋ #타자 채널 오시면 타자연습도 할수있어서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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