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8955 를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 입문하는 d백호라고 합니다.
이 놈을 회사 사무실에 들고와서 사용해보니, 덩치가 기존 것보다 훨씬 크게 보이는 군요.
그래도, 따각따각하는 느낌은 이래서 기계식 키보드 매니아들이 많으시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점점, 더 좋은 상위급으로 가고 싶은 느낌이 새록새록 드는데요~~~
잘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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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언제나 지갑이 문제죠...입문자끼리 잘해보아요. ^^
반갑습니다... :-)
웰컴투..헬이라고하죠..^^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초보끼리 잘 해보아요~~~
반갑습니다. 초보끼리 잘 해보아요~~~(2)
반갑습니다..초보끼리 잘해보아요 ^^
ㅋㅋ 더 상위급은 없음 단지 다른종류가있을뿐 ... Welcome~~!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초보끼리 잘 해보아요~~~(3)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