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날이 따스해지는걸 느낍니다..
놀러가고 싶은 충동이.. ㅠㅠ..
벚꽃은 아직 서울엔 안폈지만.. 곧 피겠죠..
작년엔 섬진강쪽으로 놀러갔었는데..
가니까 벚꽃들이 이미 녹색으로 변해있더군요.. ㅎㄷㄷ. ㅠ..
올해는.. 그냥 서울에서 감상하려구요..
봄이 되니까 사고 싶은게 많아지는..(응?..;)
걷기도 좋지만.. 자전거도 타고 싶어서 요즘은 자전거를 알아보는중이에요.. ㅋ
아.. 점심시간이 지나고.. 식곤증이 춘곤증과 함께 몰려와.. 아주 비몽사몽이군요..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 ㅎ..
여러분도 따스한 봄볕에 광합성이라도 같이 하심이 어떠하실지~ ^^
즐건하루 보내세용..
따뜻해지고 있네요.. ^^
이전 댓글 5
광합성 하고 왔습니다 ㅋㅋ겨울에 밖에서 너무 시달려서 요즘 이런 날씨 너무 좋아요^^
그쵸.. ㅎㅎ..그래도 한여름엔 또 겨울이 그립다는.. ㅋ 간사한 나의 마음.. ㅋ
으~~~~졸려요~~~
대구는 이미 여름이 온거 같은 날씨...ㅠㅠ 벌써 덥네요 ㅋㅋ
정말 날씨풀려서 운동하기도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