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는건 4100 이구요.. 얼마전에 구입했습니다 ㅎ
미니키보드라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매일 연습하다보니까 이젠 좀 적응이 되가네요..
근데요..
막상 적응을 하니까 다른 키보드가 치고 싶어지네요;;;
왜이럴까요... 적응좀 될만 하니까.. 다른 것들이 눈에 계속 들어와요;;
리니어...... 그래요 리니어가 치고 싶어요 ^^;;
하지만 돈 나갈데는 많고.. ㅠㅠ
리니어는 어떤 느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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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리니어 함 눌러보고 싶어요.. 빨랑 리얼이가 팔려야 할텐데 산다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
리얼하고 또다르고 ml 스위치와 또 다른맛이죠....사람에따라서 적응 잘하시는분도 있고 못하시는 분도잇고..호불호가갈립니다.그래서 변흑이라는것도나오고....^^ 타건정도는 아이오매니아가서 해보셔도 충분합니다.
저는 리니어는 만이무거워서힘들더라궁용
넌클릭과 클릭의 중간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리니어는 스프링개조를 해서 사용하는데전 순정리니어가 더 좋던데요...
넌클릭과 클릭의 중간느낌아리고 얘기하기는 좀 그렇지않나요..?? 리니어는 중간에 걸리는게전혀없이...슉~~탁....하는느낌입니다.키압은 넌클릭 클릭 리니어중.리니어가 제일 높구요....
클릭 → 넌클릭 → 리니어 이렇게 소음이 적어지죠.. 개인적으로는 넌클릭이 가장 무난합니다.
걸리는것이 없어 슉슉들어가긴 하지만 칠때마다 바닥을 딱, 딱 때리는 맛이 일품입니다. 거기에 중독되면 정말 …. ^^
쫀득쫀득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