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타자기와 거의 같은 배열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굳이 두벌식을 익힐 필요가 없었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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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씩은 그나마 필요성을 덜느꼈지만영타 연습하고 영문작성할때마다 꾸준히 느끼는게 드보락입니다...
음 그러고보니 예전에 왼쪽 엔터키를 썼을 때 오른손에 부담이 꽤나 줄었었는데 생각남김에 해봐야겠습니다!!
약간 벗어난 얘기지만 전 'B'를 누를때마다 고민합니다.검지가 더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맨날 헷갈려요.
저도 대한민국 1%가 되고 싶어서 세벌식으로 바꾼지 7년이 됫네요. 그냥 호기심에 세벌식 쳐본게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만족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제 컴퓨터를 사용 못하더라구요 ㅎㅎ예전에 게임방에서 게임할때 세벌식으로 바꾸고 자리 옮겼는데 나중에 보기 알바가 키보드 바이러스 먹은거 같다고 컴퓨터를 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잠깐 미안한적이 있었습니다. ㅎㅎ;;
다른 데가서는 키보드 입력하기 힘드세겠습니다. 항상 본인 꺼를 들고 다닐 수 도 없고...
오~ 세벌식, 반갑습니다. 저도 세벌식 사용자입니다.근데 세벌식도 왼손의 비율이 오른손의 그것 보다는 조금 높다고들 하는데, 다른 견해시군요. (두벌식 보다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평준화 되었지만)물론 한글만을 가지고 말한 것이기는 해서, 숫자(세벌식에서는 오른손으로 치지요), 특수문자, 제어키 등등을 헤아리면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세벌식 사용자입니다.저는 두벌식 사용할때 왼손에 너무 무리가 가서 세벌식으로 바꿨었죠. 제대하기 한달전부터.. 나한테 일 못시키게.ㅡㅅ ㅡ지금은 손에 무리도 안가고 아무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세벌식 만세..ㅋ생각해보면 기호, 숫자 등등을 다 포함시키면 세벌식은 오른손이 더 많이 쓰이겠군요..^^
전 세벌식 적응에 실패해서... 그냥 평범한 두벌식에 멈춰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