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f의 또다른 용도.

여름이 되면 땀이 차서 좀 힘들지도 모르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1800 roof는 키보드와 높이가 똑같아서 손목 받침대로 딱입니다. ;;;;

안그래도 요즘 손목이 아파서 고민 많았는데, 이런 방법이 있네요.

대신 손목 받침대로 사용하면 자국이 남을테니 깔끔함을 추구하시는 분은 좀 힘들지도. ㅎㅎ
이전 댓글 2
키라 2005-03-31 13:36
아크릴의 투명함을 포기가능하시다면, 윗부분에 레자를 한번.....(후다다닥..)
June! 2005-03-31 13:44
아... 그런식으로 사용도 가능하군요 ^^b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