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편집키 6 형제에 대한 의견 구합니다.

키보드를 연구 혹은 뭔가 만들려고 하면 펑션키 (F1~F12) 외에 이어서 총 6개의 편집키
Insert, Delete, Home, End, PageUp, Page DN키가 문제 입니다.

뭐 최근에는 슬림형 키보드나 노트북이 늘어나면서 표준형 키보드나 텐키레스 전통의 3 x 2 편집키 배열이
조금씩 무너지고는 있으나 아직도 그 위치는 굳건해야 하겠다고 하겠네요.

제 경우는 PageUP, Page Down, Delete키는 많이 씁니다만 그외 Insert, HOme, End키는 자주 쓰지 않습니다.

또한  노트북이나 무선 키보드도 자주 접하다 보니 FN+커서키 조합으로 Home, End, PageUp, Page DN 사용도 익숙합니다.

제 경우는 스탠다드나 텐키레스의 전통 방식 편집기 배열이  손에 익어서 좀 더 편하긴 하지만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않는
다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MS나 로지텍과 같은 다국적 기업 뿐만 아니라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형태의 편집키 배열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위 편집키를 어떻게 처리하시는 것이 좋으신가요?  주로 쓰는 편집 키와 그 배열 그리고  편집 키를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의견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 2분을 뽑아서 노트북 거치대를 금요일 정도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전 댓글 40
화이트핸드 2010-04-13 20:40
이번에 HP 에서 나온 키보드 처럼 delete 키를 2x1 아니면 1x2 의 크기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delete 누르려다 insert 나 end 누르면 좀 ...
oranpple 2010-04-13 20:43
개인적으로 업무뿐만아니라 귀염둥이 6형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진아빠 2010-04-13 20:50
텐키레스 타입의 정통 배열이 눈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별고민 없이 적응이 가능하지요.개인적으로 제일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유닉스 머신과 윈도우 머신을 넘나들다보니, Ctrl+Ins, Shift+Ins 도 자주 사용합니다. 각각 ^C, ^V 과 같은 역할을 하지요.FN+커서키로 PgUp, PgDn, Home, End는 비선호입니다. 전에 사용하는 노트북이 그런식이었는데, 매 번 두 손을 써야해서 답답했었습니다.(FN이 좌측이 있는 경우) 해피해킹프로처럼 오른쪽 한 손으로 PgUp ~ End를 누르는것도 별로입니다.FN을 누르는 손가락에 무리가 많이 가서 부담이 되더군요.(FN이 우측에 있는 경우)참, 체리4100 처럼 우측에 Home, PgUp, PgDn, End가 있고 방향키 옆에 Del이 있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설문 항목에 추가를 ^^
돌아온하록선장 2010-04-13 21:08
전 시스템이 이상이 있을 때 윈도스작업관리자창을 불러내려 ctrl, alt, del를 자주 쓰고 나머지키는 쓰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마우스로 하기 때문에 어떤 형태던지 크게 상관 없습니다. 단 오른쪽 시프트키가 작으면 싫습니다. 오타가 많이 일어나서
인간메트로놈 2010-04-13 21:09
저도 요즘 배열연구를 하고있는데 tg3배열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배열을 쓰고싶어서 편집키고민을 많이 했는데요첫번째도 좋지만 굳이 공간을 줄여보겠다면 전 세번째가 마음에 듭니다. fn+네방향에 insert, delete만 따로 나와있어도괜찮을거같습니다. 만약에 fn+네방향이 된다면 사이즈도 엄청 줄어들겠네요. 줄어든 대신에 delete를 키우고 쓰기편한곳에 있어도 좋을거같구요. 불편할거같았지만 맥미니를 써보니 fn+좌우로 home,end가 되니 굉장히 직관적인게 마음에 듭니다.직관적이다보니 적응도 금방되더군요. fn+네방향으로 해도 저질손가락인 저도 금방 적응하는거보면 편할거같습니다.
최이규 2010-04-13 21:17
웹서핑 혹은 문서 검색 많이 하다보면.... 저 편집키가 매우 유용하지요. home/end는 웹페이지 처음과 끝으로 바로 이동하고, pgup/pgdn은 빠른 넘기기 등으로 많이 씁니다. 전 특이하게 왼손으로 편집키를 써서... 개인적으로 왼쪽에 배치되면 좋겠네요....
강철구망치 2010-04-13 21:29
StrokeIt를 사용해 대부분의 동작을마우스제스처 기능으로 해결하기때문에Delete 키를 제외한 편집키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하지만 그냥 제거해 버리면 섭섭할테니해피해킹 프로와 같은 방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
vecton 2010-04-13 21:51
저같은 경우는 해피같은 배열은 적응이 되는데 오히려 3x2를 2x3으로 바꾼 배열은 더 적응이 힘들더군요.               (1)                                             (2)                                 (3)insert  home  pgup         -->       insert   delete     -->    insert   homedelete  end    pgdn                      home  end                   delete   end                                                        pgup   pgdn                 pgup    pgdn 1번이 표준배열인데, 2번 같은 배열은 그나마 좀 손에 익는데 3번은 진짜 손에 안 익더라구요. 계속 pgup/dn을 잘못 눌러서 문서 편집하다가 고생 많이 했습니다.어떤걸 만드시더라도 3번 배열은 피해주세요..
agrage 2010-04-13 21:59
전 1번으로... 없으면 허전해요 ;; 
메룩스 2010-04-13 22:04
제경우는 없으면...안되죠....제가 풀배열을 자꾸사게되는이유도......버릇이라는게 무섭게 필요하면상상 자기도 모르게 그곳을 찾게되는거죠....작업할때 그곳에 그게없다면...다시한번쳐다봐야하잖아요.....원래그자리가 제일좋다라고생각합니다.
경이 2010-04-13 22:14
사용빈도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정통배열이 사용하는데는 익숙한거 같습니다. 배열자체도 눈에 익숙하고... ^^
초코초코 2010-04-13 22:24
저도 1번으로... 저도 어진아빠님 처럼 Ctrl+Ins, Shift+Ins 이 조합과 다른 조합도 많이 쓰기 때문에전통방식 방식을 선호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개발을 할 때나 전통적인 키배열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과 fn 조합을 사용할 때 작업량이 많이 달라져서 저는 전통적인 방식을 선호 합니다.fn + 화살표 조합과 화살표 주위에 delete나 insert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리 2010-04-13 22:34
뭐든지 적응하기 나름이겠지만
마음도둑v 2010-04-13 22:34
하나의 키보드만 계속 들고다닐게 아닌 이상 결국은 표준 배열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
Honggoon 2010-04-13 22:40
저는               pgup delete               pgdn  펑션키로 delete를 누르면 insertpgup>>homepgup>>end로지텍처럼 딜리트키가 좀 길었으면 합니다..
sshtel 2010-04-13 22:42
6형제는 필수
걸프타운 2010-04-13 23:00
첫번째에 썼긴하지만 delete 나 print screen 같은 키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나쉬 2010-04-13 23:01
노트북, 넷북 등 공간상의 제약때문에 Fn키와 조합으로 편집키를 같이 쓰는 경우는 아무래도 키를 2개를 동시에 눌러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것 같네요.일반 사람들은 편집키를 인터넷 서핑할 때나 오피스 작업을 할 때 주로 쓰는데, 현재 6개 배열처럼 "직관적인"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PgUp, PgDn은 그 위치만으로도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누를 수가 있죠. 위, 아래..Home, End도 처음과 끝, 위치만으로도 사람들이 키의 용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무각키캡을 쓸 때, 저같은 경우는 print screen, scroll lock 등의 위치는 헷갈릴 때도 있는데,6개의 편집키 위치는 쉽게 기억할 수 있더군요. 문자나 숫자만큼 잘 쓰이는 키가 아니기 때문에 직관적인 위치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Azonbomb™ 2010-04-13 23:07
일단 키보드를 사용하는 유저의 사용습관 및 용도에 따라 다르지 않나 생각됩니다.제 경우에는 MS오피스를 업무에 많이 사용하고 있어 편집키의 존재가 꽤나 크게 다가옵니다.펑션 조합으로 사용을 할경우에 컨트롤/알트 + 편집기를 쓸 경우 총 3개의 키를 눌러야 하는데 빠른 편집을 위해서는 여간 불편한일이 아닐 수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편집키의 위치는 변경이 되어도 UX에 따라 익숙 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이지만 Fn조합으로 사용을 하는 것은 반대하는입장입니다. (크기와 배열을 어느정도 절충한 1800 배열이 아주 훌륭하다고 느끼는 1인 입니다. ^^)여담이지만 제 경우에는 편집키가 아닌 F1~F12까지의 키가 차라리 더 쓰임이 없는 키로 느껴집니다. 기껏 쓰는 F키는 F2/5/12정도...
즈루시 2010-04-13 23:40
저도 정통배열쪽에 한표 더 던집니다.현재 하는일과도 상관이 있지만 마우스를 최대한 안쓰고 화면을 컨트롤 할때 6형제 없으면 많이 피곤해요^^;html 을 컨트롤 하거나 excel 이라던가 장시간 타이핑할때 nt 계열에서는 거의 필수키라고 느껴질정도입니다.없으면 마우스를 잡고 일을 해야하거든요...단축키와 같은 맥락으로 마우스를 잡으면 업무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텐키레스에서 엑셀 프로그램 짜는듯한 답답함이랄까...(=텐키 필수!~*)예전보다 화면을 넘기는 큰 화면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마우스에 의지하지않고 키보드만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거 참 매력적입니다.^^;
지헌 2010-04-13 23:49
Insert키는 별로 안쓰게 되네요...하지만 나머지 키들은 많이 씁니다.예를들어 한글자를 지울때는 백스페이스를 쓰면 되지만...여러 글자를 지울때는 페이지나 줄바꿈등 눈이 따라가지 않으려면 delete키가 아니면 피곤하게 되죠...(지워지는만큼 눈이 따라가야 하므로..)Page Up, Page Down 키가 없으면 마우스에 손이 가야 하구요...어떤식으로든 키 입력은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중에 정통 키배열처럼 따로 키기 있으면 좋겠지만, 크기를 줄이기 위함이라면, 너무 엉뚱한 곳에만 없으면 금방 익숙해 질것 같습니다.Fn + 방향키에 한표 던집니다.
함근성 2010-04-13 23:50
저도 1번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익숙해서 편한게 아니고 편해서 익숙한거라고 생각합니다. :-)
신입생 2010-04-13 23:56
전 3번표에한표던집니다 1번도 좋지만 3번이 적응되면 더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
돌쇠4 2010-04-14 00:02
저는 스탠다드나 텐키레스의 전통 방식 편집기 배열이 좋습니다^^노트북을 주로 쓰지만 ThinkPad를 쓰기 때문에여섯개의 키 배열이 표준 배열과 같죠.집에서는 텐키리스를 쓰니까 역시 6개의 키는 표준배열...배열이 바뀌면 어색해서 좀 힘이 듭니다 ㅎㅎ키보드가 작아지더라도 편집키는 제 위치에 있어줬으면 합니다.그래서.. "무조건"은 아니지만 1번에 투표하겠습니다~※ 저는 무선 프레젠터 당첨 됐으므로     선물 추첨에서는 제외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람프로티타 2010-04-14 00:08
가끔... 백스페이스를 누르려다 인서트키를 잘못 누르는 경우엔타자 치는데 있어 굉장히 불편합니다. (삽입 유무)쓰다가, 아이씨! 하면서 인서트를 다시 눌러주는 불편함...이건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을거라 생각되는데요 ^^;표준배열일 지라도굳이 인서트가 저 위치에 존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배려해 주는 키보드가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인서트 & 딜리트를 제외하고 2x2. 즉 홈, 엔드, 페이지 업, 페이지 다운의 4키만을 유지한 후공간 확보를 좀 시키는 것도 크게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저 혼자만의 의견일지도 모르겠네요.편집키에서 제외된 인서트와 딜리트는스크롤락과 파우스키 자리로 가서스크린샷, 딜리트, 인서트         홈        페이지업        엔드     페이지다운의 구도로 가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스크롤락과 파우스키를 아예 제외시켜버리는 거지요.이 키들이야 말로 FN 키를 이용해서 정말 쓰고 싶을때만 쓸 수 있도록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나경아빠 2010-04-14 00:44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 쓰다보면 어쩔 수 없이 정통배열을 선호하게 될 수 밖에 없지만..얼마전 산 HP무선키보드도 나름 편하더군요딜리트키가 2칸이라니!!실생활에서는 ins, del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문서편집에서는 ins, del 모두 사용하게 되니꼭 필요합니다.다만 ins보단 del의 사용성이 높으니,ins는 약간 구석으로 비키고del을 2칸으로 만드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한타™ 2010-04-14 00:53
인서트 빼고 나머지 키들은 매우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홈, 앤드 는 웹브라우저 이용시에 매우 편하고, 페이지업다운키는 웹브라우저, 워드 작업 등에 매우 많이 쓰입니다. 인서트는 때론 불편할 때가 있는 키중에 하나입니다. 배열은 기존 배열이 익숙해 체리 11900,11800,1800 등을 사용해 보면 매우 불편합니다. 배열 및 키조합은 표준 배열에 한표를 던집니다.
kant 2010-04-14 05:37
좋은 의견 흥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혹시 S/W나 H/W를 개발 하신 분들이면 경험해 보셨겠습니다만 어떤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만 특정 기능을 빼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죠.하드웨어 업체중 이것을 젤 잘하는 것은 애플사이고 키보드로 꼽자면 해피해킹 시리즈를 꼽을 수 있겠네요. 해피해킹의 레이아웃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해피해킹 프로 레이아웃을 채택한 용기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탄에 마지 않는 키보드죠. 기계식 키보드에 한정해서는 이게 가장 어려운 점이 팬터그래프나 멤브레인 키보드 처럼 자주 사용되지 않는 키들을 얇거나 작게 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하나의 키는 하나의 키캡 크기를 할당해야 하니까 적절한 레이아웃을 맞춘기 위해서 상당한 제약 사항이 있는 편입니다. 무난하게 간다면 표준형 키보드나 텐키레스를 만들면 쉽겠습니다만 만들고 싶은 것이 세단이 아닌 로드스타 그것도 해피해킹 처럼 완전 수동의 난해한 인터페이스가 아닌 어느정도 친절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로드스타를 만들고 싶기 때문에 나름대로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어느정도 감은 잡았습니다만 미세한 부분에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상황은  항상 바뀌는 것이라 추가로 진행사항이 있을지 아니면 그냥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표준형 같은 것을 고민하게 될지 아직은 미지수인 상황입니다. 다만 이러한 레이아웃에 대해 밀도있게 고민한 부분은 차후에 어떠한 형태라도 미래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여러가지 것들을 고민하고 또한 어려운 부분을 회원들에게 여쭤볼 수 있으니 나름대로의 책임감도 생기고 기회가 되면 좀 더 구체화 보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계속 의견 좀 부탁 드리며 목요일 저녁쯤에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
Raider999 2010-04-14 06:08
표준형만 십수년을 써왔다가 올해부터 해피의 Fn조합을 써보고있습니다. 물론 표준에 몸이 익숙해져있어 불편한감이 있지만 특수키 자체가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터라 Fn조합으로 키보드 공간을 줄이면서 작업환경의 실용성을 가져다주는 해피배열이 더 좋은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사람이란 적응이 이외로 빠른 동물인지라 며칠동안 쭉 쓰다보니 더욱 편하더군요. 물론 문서작업할때 잘못 누를때도 있지만 그것도 아직 제가 적응을 못해서 미숙하기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이나 다른 편집을할때도 손의 활동 반경이 줄어들어 작업능률을 더욱끌어주는거 같습니다.
無名人 2010-04-14 08:38
저는 HOME, END, DELETE 이 세키를 많이 사용합니다.
ein 2010-04-14 09:16
여러가지 os나 프로그램들을 다 통합한다면, 기존의 텐키리스가 좋겠지만, 어느정도 가감이 가능하다면 fn+방향키로 해두고 나머지는 
진친 2010-04-14 09:21
아무래도 정통키가 나을듯하네요...  저도 컴터를 많이 사용하는데...   해피2는 아무래도 어색하다는...
키보딩딩 2010-04-14 09:47
 해피해킹 라이트를 써보면서 유일하게 좋았던 점이 펑션키와 방향키 조합으로 Page Up , Page Down 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웹브라우저에서 글을 읽을때 마우스 휠을 돌리는 것보다 화살표 키를 올리고 내리고, Page Up, Down 키 누르는 것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때 펑션키 + 방향키 조합이 굉장히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편안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아마도 방향키의 방향과 편집키의 Page Up, Page Down, Home, End 라는 단어 및 기능 속에 내재되어 있는 편집방향과 일치하기때문에 머리속에서 보다 직관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고 보니 새삼스럽게 화살표 키 위의 6개 편집키가 없어도 되는 것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임세실 2010-04-14 10:13
처음에는 펑션키로 빼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는데생각해 보니 제가ctrl + c -->  ctrl + Insert,ctrl + v --> shift + Insert,ctrl + x --> shift + Delete로 쓰고 있군요.특히 왼손 마우스 쓸때 Insert, Delete키가 표준 키보드 형태가 아니면 왼손 마우스로 쓰기 힘들죠.마제 텐키리스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이놈은 왼손 마우스로 바꿔도 왼손으로 마우스 오른손손으로 복사, 잘라내기, 붙여넣기가가능합니다.
고양우 2010-04-14 11:20
Ins 키 외에는 사용빈도가 많은 편입니다만 Fn 키와의 조합이 불가피한 키보드를 써보면 (지금은 쓰고 있지 않지만)금방 적응되는 듯 합니다. 크기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면 과감하게 Fn 키와의 조합으로 밀고 나가도 될 듯.
사이 2010-04-15 00:08
저도 정통식이 좋아요~한때 fn 조합으로 써도 되지라는 생각했었는데 곤란할 때가 있었거든요.근데 그 곤란했던 상황이 기억 안나요;;;
풍아 2010-04-15 04:27
저도 표준형이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공문 정말 많이 만드는데 저희 쪽 공문이랄께 뭐 새로 만드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매번 옛날 공문을 찾아서 필요한 사항을 수정하는데 이상하게 마우스 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커서 이동도 펑션키를 사용하고 문서작업에서 수정/삽입 모드도 자주 바꾸기 때문에 저로써는 양손쓰면서 까지 insert 키를사용하고 싶진 않군요... 노트북 쓰면서 너무 자주 느끼는 불편함인것 같습니다. 때문에 노트북이면서 키보드를 연결해서사용하는 이유겠지요. ㅇㅅㅇ~ 텐키리스를 쓸찌언정 편집키는 살려주시와요~
Cr_uel 2010-04-15 11:30
저도 1차선호는 표준형입니다.. 근데 4100의 배치방식도 써보다 보니 나름 괜찮은 듯 합니다. 극히 개인적이지만요
배드문 2010-04-15 20:27
각각 자기 관점에서 설명하니 저 또한 제 작업 관점에서 말씀드려 보려 합니다.우선 저는 Home,End 키를 아주 많이 씁니다.코딩의 경우 쉬프트와 조함하여 전체 선택 하여 복사, 붙여넣기 등으로 쓰이곤 하죠편집키와 방향키를 통한 복사,붙여넣기 신공이 저의 주된 코딩입니다.물론 마우스로 전체적인 이동을 하죠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열은 화살표 키에 좌우로 Home,End 키가 붙어 있으면 처음에 적응만 한다면, 손의 동선 이동없이 빠른 코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화살표 좌,우 키 바로 위쪽 빈 공간 말이죠.간혹 노트북이나, 기타 배열이 특이한 키보드 중에서 화살표 좌우 위에 빈공간을 사용하여 키를 배열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공간에 커스텀 키를 넣어서 편집키나 기타 필요한 키들의 배열을 할당한다면 사용자의 편의성이 극대화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그리고.. 펑션키 조합은 절대 비추입니다... 작업 효율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ㅜ.ㅜ
audgns 2010-04-29 18:11
좋은 정보가 많군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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