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군요; ㅡ.ㅡ;
여친에게서 산 꿈이 하도 기이하여 글을 올렸습니다만 꿈은 공개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에 삭제 하였습니다.(...만 이미... OTL )
감기땜에 사경을 헤매다 (?) 옆동네 아이콘 공제 및 무각 키캡 신청땜에 억지로 버티고 일어나서 신청 완료하고
이제야 키보드매냐에 들어와 확인 했네요.;
이제 다시 사경을 헤매이로 침대로 가야 겠습니다.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무식이 죄이니 돌을 던지진 말아주세요... ㅠ_ㅠ )
꿈은 내용을 공개하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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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는군요. 만일 길몽이라면 복이 다른곳으로 넘어간다던가... 꿈을 파는것과 같은 이치 아니겠어요?
저는 아침에 꿈얘기를 하면 안된다는 전설(?)을 듣고 살아왔습니다... 그럼 아침지나서는 괜츈헌지에 대해서는 관련 전설(?)을 못들었습니다..안때리실거죠?
제가 한 3년전에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로또나 복권등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번호까지 생생하게 기억나는게 신기하여 출근 후 직장 동료들에게 얘기했죠..아차 싶더군요.. 바로 복권방에 뛰어가서 로또를 샀는데 결과는 꽝// ㅠ_ㅠ
저는 꿈을 매일꾸기때문에 꿈의 가치가 거의 없어서 그냥 막 공개합니다. 어제 꿈에는 감성돔 3마리를 잡았는데 (낚시대로 웃긴건 낚시 태어나서 2번정도밖에 안해봄) 횟집가서 팔라고 하니 8천원 준다네요. 좀 더달라니까 만4천까지 준다고 하는데 갑자기 손질비 2천원을 빼야된다면서 만2천원만 주는 겁니다. 내가 먹는것도 아닌데 왜 손질비를 받는지도 궁금하고. 횟집주인이랑 치고 받고 싸우다가 포도로 무릎을 쳤는데 그게 사실 포도가 아니고 포도 모양의 엄청 단단한 플라스틱 조형물이었어요. 횟집주인 다리 부러지고, 근데 횟집주인이 경찰을 불렀는데 갑자기 군인들이 막 잡으러 와서. 아니 왜 군인들이 오지?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내가 탈영병.. 등에는 어느새 완전군장이.. 6년전에 제대햇는데 ㅠㅠ.. 머 쓰고 다니까 별로 재미는 없네요.
저도 어제 이상한 꿈을 꿨습니다.지금 꿈 해몽 사이트가서 알아볼려구요..그리고 꿈은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효과가 사라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돼지꿈을 꾸면 그냥 아무말없이 로또를 질러야 한다는 말이져..
이게 참 불공평한 게... '저는 꿈을 안 꿉니다.' 아학.. ( __)
저는 꿈을 꾸긴꾸는데 5분내로 까먹는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