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아파트 분양가가 2~3억이라지요?
더군다나 내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 조차 값싼 빌라를
외면하고 아파트로 몰리는건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3억이면... 서울 외곽에 낡은 단독을 매입해 허물고,
그림같은 단독 주택을 하나 지을 수 있는데... 쩝...
아파트가 그렇게 살기 좋나요?
제 생각엔 잘 지은 단독이 더 좋을거 같은데염...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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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편한 것도 있지만 역시 시세차익을 노리는거 같습니다.
판교 신도시 분양권은 로또라고도 하는거 같던데...(제가 멀 아나요@@)
빌라나 단독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가격상승이 거의 없어서 인기가 없는것 입니다.
비싸다 할지라도 나중의 시세차익을 생각하면 무리를 해서라도 아파트를 마련하는게 요즘 유행인것 같네요.
역시 온 국민의 투기 유행이 원인이군요...
은행 이자율만 예전만 같았어도 이런일은 없겠지만 프리미엄이 만만치 않기에 분양권을 받는것이 .. 전쟁이 되가는듯
참 한심한 나라입니닫.. 현재에 만족하고 살면 편할것을.... 욕심히 너무 과해요
대부분 투자 목적이죠.
일단 가지고 있으면 돈이라는 생각때문이겠죠.
...그래도 개인적으론 돈있으면 아파트 같은거 안삽니다...ㅡㅡ;;
(으...이사가고 싶어..ㅠㅠ)
부동산+금융관련 업무 종사자로서 개인적으로는 아파트가격에 거품이 있는 건 확실합니다. 주택가격이 상승하는것은 심리적인 요인(역시 자기집이 있어야 한다는...)도 있지만 주식처럼 투자의 목적도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게 투자가 아니라 투기에 더 가깝다는것이 문제고 분양한번 잘하면 큰 이익을 보는 건설업(정확히 말하면 시행사들이 겠죠..)등등...
단순히 아파트면 몰라도... 요즘 주상복합형 아파트의 경우 아파트 브렌드와 상권 때문에 오르는 것을 가만해서 구입을 하는 것이죠... 집지어 살것이라면 최대한 좋게 짓겠지만... 투자목적이라면... 오를 집은 다 사놓겠죠....
아뭏든 치솟기만 하는 집값에 저도 앞으로 집하나 구해볼려구 마누라랑 저금해도 대책이 안서네요.지금이야 회사사택에서 살지만 곧 나가야 하는데..그러면서도 장터에 기웃거리는 내모습을 울 마나님 아시면 큰일인데..
투자가 아니고.. 투기지요... 집가지고.. 투자라는 .. 돈벌길이라는 생각은.. 그렇지못한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 행동이라는 생각밖에는... 의식주.. 가지고 돈버는건.. 사회적으로도 좋아보이진 않네요.. 훔...
그 판교분양권이 로또라는건 건설회사에서 거짓 소문을 만들어 퍼뜨리는거 같아요. 언론사에 로비 같은거 하고요... 말이 안됩니다. 서울도 아닌 수도권 아파트가 3억이라니... (- -) 그리고 부동산은 무조건 투자가 아니고 투기라는군요.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