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웹에 올릴 사진들과 가족들의 스냅사진을 담당해 주었던 쿨픽스 4300이 4일부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ㅠ.ㅜ 내수에다 2001년에 구입한 제품이라 의미는 없지만 서비스 기간도 모두 끝났고..
누나건데... 제가 사용하다 고장내버려서 이거 잘못하면 자금마련 차원에서 키보드 몇개 방출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겠네요...쥘쥘..ㅠ.ㅜ 만약 한다면 가장 먼저 도마에 오르는것은 아마 해피해킹프로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신품을 구하기 가장 쉬우니... 하지만 지금 주력으로 사용중인데... 이걸어쩌나... 학생이 돈 마련할 방법도 없고...
마냥 우울한 식목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