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중에 관련업체에 문의와 국내 상표권등록이 된업체 리스트입니다.
전부라고는 할수없지만...슬슬 탈력되가는 느낌이네요..ㅠㅠ;;;
Apple - 등록, 업체통화-사용불가
kensington - 미동록, 업체통화-사용가능(메일로 추가 정보보냄).
Cherry - 등록, IOMANIA의 kant님께 통화, 금요일에 답변 들을예정.
ALPS - 등록, 일본본사의 수락을 받아야하나 가능성 없을꺼란 통보.
Compaq, HP - 등록, 업체통화-사용불가
PFU - 등록, 한국후지쯔에 문의하였으나 별개 사업체란 이유로 관여못함.(PFU란 회사도 모르더군요)
.HHK는 등록은 안되있지만 PFU사의 제품이니 일단 통합적으로 생각했습니다
Zenith - 등록되있으나 소멸됨, 국내 업체를 못찾음...(ㅜㅜ)
...이상이 확답을 받은곳입니다.
IBM, Dell은 확답을 못받은상태지만 이런상태면 기대하기가 어려울듯합니다..ㅜㅜ;
토프레와 리얼포스, 아테사 로고는 등록이 안되있더군요.
현재까지 쓸수있는건 이곳 로고와 켄싱턴뿐이군요.
여러회원님들의 노고가 물거품이 되는거 같아 괴롭습니다..ㅠㅠ;
(꼬로록~~~~~~~~~~~)
(메탈스티커) 꽤 안좋은 소식입니다.
이전 댓글 24
흠;; 결과적으로는 Cherry가 안된다면;; June!님의 CHERRT상표라도;;
그생각..좀 하긴했습니다..
사과 꼭지를 두개 만들어서 다른거다라고 우길가 하는생각도 했어용;;;...
그래도 문제 소지가 될것 같긴합니다만..ㅡ,.ㅡ;
Dell측에서 비영리 목적이라 OK...라는 사인이 떨어졌습니다.
IBM만 남았군요...ㅜㅜ;
결과적으로 사용의 용도를 명확히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순수한 동호회 사용목적이어야 하고, 수량도 수십장정도로 한정하여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대량 생산이 된다면 좋다할 회사는 거의 없을듯 하네요.
DELL 국내 AS는 별로지만;; 그래도 대답이 좋아서 다시봐야 겠습니다. ^^;;
애플사경우는 무조건적으로 애플자사에서 제작하는제품에만 로고사용이 가능하답니다.
별도로 다른곳에서 사용 적발시..후환이 두려울지도요..
우리만의 로고를 만들죠^^
그렇다면;; 덜먹은 오랜지나.. 덜먹은 배라도;;;;
ㅇㅎㅎㅎㅎㅎㅎㅎ 짝퉁으로 가야 하나요 ㅎㅎㅎ
아쉽군요...
체리마크만되도 좋겠습니다.
희망사항이지만요...^^;
덜먹은 복숭아...쿨럭..감귤이라도-_-;;;
저런... 아쉬운데로 IBM,DELL,체리만이라도 되면..... ㅜ.ㅜ
제가 알고 있는 애플 동호회 메탈스티커 공구 할때나 신청해야 겠습니다. ^^;;
Zenith는 95년 11월에 국내 업체인 LG가 인수합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SI를 보는데 오프닝 화면에서 Zenith - LG 이렇게 하단에 뜨는 광고를 본 기억이 나는 군요.)
우선 LG측에 문의를 해 보고, 안된다면 그 때가서 Zenith 社와 직접 컨택하는 것이.. ㅡㅅㅡ;("Zenith"는 개인적으로 "cherry"로고와 더불어 제일 마음에 드는 로고인데,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애플이 안된다니 무척 아쉽네요... 거기다 알프스까지... 쥘쥘...ㅠ.ㅠ
그냥 만들어 놓고 사과가 아니라 배나 복숭아라고 우기면 안될까요...-_-;;
'나이키의 나이스화'를 응용해서라도...ㅜㅜ
교묘하게 애플을 피하더래도 후환때문에;; 끙; ㅡㅡ; 애플.. 아쉽네요;
그럼..한입베어먹은 체리를 만들어서 애플과 체리를 한번에 대신... 에궁 먼소리래 ㅎㅎ
IBM도 안될 겁니다. 예전의 IBMMANIA의 로고가 IBM 마크를 그대로 차용했는데, IBM 쪽에서 문제를 삼았던 적이 있습니다.
백승엽님 말씀데로라면...
무리가 있겠군요..
유명사들의 로고가 대부분 빠지니 좀 허탈스럽기도 하고..
저의 무지에서 온상황이라 도움주신 회원님들께 송구스러울따름입니다.
남은 로고들만이라도 공구 진행토록하겠습니다.
기대에 부흥해드리지 못함에 사과드립니다..(__);
저기요... 제가 알기로는 비영리 목적이면 고소 당해도 처벌이 미약한걸로 압니다. 법적인 문제를 다시 한번 알아보시지요? 어차피 해당 업체에서도 비영리 목적이라 민사소송은 절대 못할거고(자문 변호사 있어도 돈 들어갈테니깐요), 기껏 형사고소 진행하는건데, 이건 고소 당해도 판사님께 싹싹 빌고, 비영리 목적이었다는 것을 강조하면 거의 처벌 없을 듯 합니다만... 애플 마크의 경우, 국내 뿐만이 아니라 외국에서도 비영리 목적으로 스티커 많이 만들어서 사용하는걸로 알아요... 아닌가요??? 저는 다른 동호회에서도 많이 하길래 당연히 될줄 알았는데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해당 업체로부터 고소당했다는 사실이 인터넷으로 알려져보세요.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나면 기업 이미지만 더 나빠지겠죠... 혹시 이런 일로 고소 당한 사례가 있나 찾아보세요. 저는 못들어 봤는데요... 그 상표를 붙여 물건을 파는게 아니고, 회사 홍보를 오히려 해주는 것이니깐요. 로고라는게 원래 공개하고 홍보하기 위해 만든 것이기 때문에,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면 처벌 안받지 않을까요?
김박사 말씀처럼 될 가능성이 높더라도 고소까지 당하면서(만약에 말입니다.) 일을 진행시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 대가 없이 추진하시는 일인데 그 정도까지 감내하자고 하는건 큰 폐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 문제 없는 선에서 진행하거나 철저히 비밀리에 불법(?)을 저질르던지 둘 중 하나로 가야 되지 않을까요. -_-;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