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멋지심다!!! 스트레이트 빌딩인데도 저 정도의 디테일이라니!!! 건담 시리즈는 고등학교 시절 '샤아의 역습'까지 본 것이 마지막이어서리, 부터 이어진 다른 시리즈들을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가끔 건담이 전시된 모습을 보면, 저 녀석은 어느 시기일까 마냥 궁금하다는 ㅡㅡ; 그나저나 나조 님의 잔고가 걱정될 따름입니다.(쿨럭 @.@;)
제뚜2005-04-06 17:28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요즘은 건담시드데스티니인가 하더군요.
나조2005-04-06 18:31
^^; 히히.. 통장 걱정이죠^^ 하하^^;
이거 조립하면서 너무 감동 먹었네요. 이 부품이 왜 필요하지? 왜 필요하지 하면서 다 조립해보면... 윽! 그게... 관절과 연동되어 움직입니다--;
가만 보고 있음 사람이 하는 짓을 다 하는군요- 하하^^;
색칠을 해야하는데... 워낙 멋져서리... 색칠하다 망칠까 두려워서 못하고 있습니다.
위에 넘이 건담시드에 나오는 스트라이크 건담이라고 하네요...
괴수군2005-04-06 18:34
SD는 건담 시드에 나오는 데스티니입니다..
개인적으로 두고두고 보고 싶지 않지만, 반씨가문에 주력아이템이라...(뭔소린지;;;)
가동률만큼은 최고죠...
역시나 개인적 취향이 멀리하는...(흠냥~..)
Leaf2005-04-06 18:59
PG 스트라이크 건담이군요..
상당한 가동율과 디테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구입 하고 계십니다.
저는 PG 에일 그라스퍼 가 곧 나오는 관계로 판매시 세트로 구입할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정성태2005-04-06 19:41
이걸로 리마리오의 더듬이 춤도 제현이 됩니다-_-;
shinkuzi◀2005-04-06 19:58
GP02가 PG로 나와준다면 구입할 생각이 있지만 그전에는 구입하고 싶지는 않네요... 가격도 가격이고...ㅠ.ㅜ
역시 PG의 가동율은 좋군요~~
Leader™2005-04-06 21:22
GP02 좋죠... 방패의 압박 -_-;;;
물개군2005-04-06 21:24
전 가난하여 hg 아스트레이 하나로 만족하고 있습니다-_-; 멋지네요~
식섭이2005-04-06 21:42
저 위에 사진이 도색하지 않은 제품인가요? 대단한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건담.. 히프부터.. 발목까지..아주 잘 뻗었네요..
아~ 저 변태아닙니다. ;;
나조2005-04-06 23:48
위에껀 약하게 명암도색 들어가 있네요^^; 제 실력으로는 절대 불가능...
그것보다는 국내에서 젤루 잘 잘하시는 분 작품 구경한번 해보세요...
(Link)ruliweb.dreamwiz.com
이분 사진 보고 있으면 힘이 쏟는게 아니고 좌절이 드는군요 하하^^;
나조2005-04-06 23:50
GP01은 있더라구요^^; PG 개인적으로.... 프리덤 건담... 멋져여^6;
매버릭2005-04-07 01:40
PG 는 도색없이 충분히 멋집니다. 하지만 먹선은 좀 넣어줘야할 필요성이 있지요. 먹선넣은것과 안넣은것은 차이는 상당히 심합니다. 먹선에 도선하십시오! ㅋㅋ
ps. 제가 젤 좋아하는 건프라 PG는 일명 닭건담(윙제로커스컴) 입니다. 이놈의 닭날개는 언제봐도 멋지다는... ^^:
나조2005-04-07 10:29
ㅋㅋ 고민 많이 했습니다. 웽제커 살까... 제피살까... 스트라이크 살까... 가장 최신 기종이란 말만 듣고 스트 샀는데... 일단 만족^^;
먹선은 넣어 줬습니다. 근데... 먹선 안넣는게 더 낫더라구요...
신기하죠?^^; 저도 신기해요.. 흑흑..
NiLs2005-04-07 13:25
예~전에..디오라마를 만이 만졌었는뎅.. 항상 에어브러쉬가 없어서 힘들었더랬죵.. 먹선은 그냥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슬슬 그어넣고 마무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