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나라 모씨가 독과점의 목적을 넘어서 살찐동물적 탐욕에 가까운 모습를 보이고 있네요.
키보드를 하면서 그러한 유혹을 강하게 느낄 때도 있지만 보통은 넘지 않는 선이거늘
씨알까지 다 걷어들여서 나중에 장사를 하려나 봅니다. 같은거라도 무조건적 구매를 하는 것을 보니.
예전에 번번히 피해를 보았던 악감정으로서는 비딩하는 것마다 쫓아다니면서 가격이라도 올려 놓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내일 부터는 일로 다시 바뻐질테니.....
참, 또 하나의 원수인 미~바이어도 분투를 하고 있더군요..
요즘 이베이를 둘러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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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고 있던거 어저껜가 한꺼번에 비딩했더군요.
제가 시험 삼아 조금 올려놓았는데 앞으로 더 올려놓을 생각입니다ㅡㅡ^
완전히 싹쓸이입니다-_-ㅋ
ㅋㅋㅋ 장사장님 화이팅! -_-;
이 시간에 아직도 안주무시고 암튼 지금 또 올려놓으러 갑니다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