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나리입니다.
오랜만에 지름 보고를 하러 왔습니다. ㅎㅎ
근 3달만에 통장에 잔고가 1,000,000원이 넘더군요. ㅎㅎ 그래서 그동안 벼르고 있었던 녀석을
질렀습니다. 뭐 지름에 있어 한순간의 고민도 없더군요.
오늘 지름의 대상은
"EIZO Flexscan L568-AS"
이 녀석을 처음 봤던 1년전부터 지를려고 마음 먹었던 녀석인데 드디어 내일이면 제손에 들어옵니다. 저로써는 상당히 큰 지출이였지만 처음 MX1800을 기다리던 그 기분을 다시 만끽하니 너무 좋네요 ㅎㅎ
지금 비도 내리는데 캔맥주 한잔 하고 싶네요... 하지만 목감기라 -_-
여러분 봄이라고 방심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저도 오랜만에 크게 질렀습니다. ㅎㅎ
이전 댓글 13
저..궁금한게있는데요...에이조도 쌤쏭신형패널을 사용한다던데 맞는지요..?
패널은 같아도 들어가는 기타 주요부품의 성능이 다르다네요 ^^;
좋은 제품 잘 쓰세요 ^^
768과의 차이가 뭐죠 ?? 전 768쓰고 있는데..
사이즈가 다르지 않나요? ㅋㅋ
그런듯 ㅋㄷㅋㄷ
화질은 제조사의 AD보드와 칩셋등에서 결정되고 핵심기술입니다. 삼성패널은 이레전자같은 중소업체도 사용하지만 역시 에이조와는 화질이 같다고 할수 없죠. 삼성패널도 등급이 있다는 소문은 있습니다.^^
전 685EX 쓰고 있는데.. 역시 LCD 는 패널 50%, 보드설계와 칩셋이 50%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658EX 를 산지 3년이 다 되가는데.. 그때 같은 패널을 사용한 LCD 중에 이 모델을 따라올 모니터는 없다고 자신하죠. ^^;
(지금은.. ㅡㅡ;)
앵두걸러// (지금은.. ㅡㅡ;) 응..? ;;;
[조크 였습니다 ㅡ.,ㅡ;;]
Leader// 뭐 사실 정말 만족에 만족을 거듭하며 살긴 했지만 지금 그돈 있으면
42 인치 PDP 도 살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T_T
저는 얼마전에 L557 샀어여 ㅋㅋ 블랙으루
축하드립니다.
오감이 닿는곳은 최고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PLACEO 99/3000 쿠호홋!!
전 손이16인치... 노트북 액정인데 글씨가 깨알같은 압박이.. ㅜ ㅜ
킁..손이라길래.. 무슨말인지 한참 생각했습니다.
ㅋㅋ 손휘 였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