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마치고 기숙사에 와보니 택배가 와있더군요... 어제 구입한 하코 H454와 지방에서는 좀처럼 구하기 힘든 와이어 팁클리너와 숄더위크입니다... 3000원짜리 싸구려 인두 사용하다가 이번에 뉴텍키보드 개조할때 불편할것 같아 큰맘먹고 거금을 들여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고주파 인두기 같이 좋은것은 아니지만... 남땜 할일이 별로 없는 기계과 학생에게는 큰 지출이죠...^^;;
이녀석 지를려고 모두의 골프 포터블을 팔았습니다... 그새 중고가가 많이 떨어졌더군요... 역시 정발의 영향이 큰가봅니다...ㅎㅎ
디카가 고장나서 이미지는 웹에서 구한걸로...ㅎㅎㅎ
오늘 유압,윤활 실험실에가서 대학원생 선배에게 불소윤활유에 대해 물어봤더니 잘 모르더군요... 좀 얻어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다시 지출이 생길것 같네요...ㅠ.ㅜ 윤활과 함께 뉴텍용 철판과 MX3700(리니어에 푹 빠져서 하나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용 철판 제작은 중간고사 끝날때까진 미루어야 할것 같습니다...-_-;; 교수님께 키보드용 철판 만든다고 허락 구하기도 좀 그렇고해서 이번 실습과제중에 밀링과 NC머신을 사용할 일이 있으니 그때 꼽사리 껴서 제작할려고 계획중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