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름신은 여전히 오십니다...-_-;;



수업 마치고 기숙사에 와보니 택배가 와있더군요... 어제 구입한 하코 H454와 지방에서는 좀처럼 구하기 힘든 와이어 팁클리너와 숄더위크입니다... 3000원짜리 싸구려 인두 사용하다가 이번에 뉴텍키보드 개조할때 불편할것 같아 큰맘먹고 거금을 들여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고주파 인두기 같이 좋은것은 아니지만... 남땜 할일이 별로 없는 기계과 학생에게는 큰 지출이죠...^^;;
이녀석 지를려고 모두의 골프 포터블을 팔았습니다... 그새 중고가가 많이 떨어졌더군요... 역시 정발의 영향이 큰가봅니다...ㅎㅎ

디카가 고장나서 이미지는 웹에서 구한걸로...ㅎㅎㅎ

오늘 유압,윤활 실험실에가서 대학원생 선배에게 불소윤활유에 대해 물어봤더니 잘 모르더군요... 좀 얻어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다시 지출이 생길것 같네요...ㅠ.ㅜ 윤활과 함께 뉴텍용 철판과 MX3700(리니어에 푹 빠져서 하나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용 철판 제작은 중간고사 끝날때까진 미루어야 할것 같습니다...-_-;; 교수님께 키보드용 철판 만든다고 허락 구하기도 좀 그렇고해서 이번 실습과제중에 밀링과 NC머신을 사용할 일이 있으니 그때 꼽사리 껴서 제작할려고 계획중입니다...ㅋㅋㅋ
이전 댓글 7
물개군 2005-04-08 23:42
mx3700철판은 저한테도..ㅜ.ㅜ
빠샤 2005-04-09 00:21
전 고주파 인두기 씁니다한 30,~ 정도. 그리고 저두 꼽사리 좀...
shinkuzi◀ 2005-04-09 00:27
^^ 가능하다면 3700은 서너개 정도 더 만들어야 겠네요...^^)/ 혹시나 만약에 일이 잘 풀린다면 알루미늄으로 제작도 가능할것 같군요...ㅎㅎㅎ
빠샤 2005-04-09 00:36
헉.. 미리 감사합니다. 서너개면 전 순위내죠!
빠샤 2005-04-09 00:40
참 고주파 인두기는 가격에서 0이 하나 빠졌네요. METCAL이 유명하죠!
괴수군 2005-04-09 01:48
철판!!!!!!!.. 무조건 3개 찜입니다..^^
shinkuzi◀ 2005-04-09 08:33
예 노바님 말씀처럼 철판을 심으려면 텐키와 위쪽 프로그래머블 키 사이의 상부 하우징을 철판의 높이만큼 제거해야 합니다. 이걸 어떻게 제거하느냐가 철판 이식의 성공을 좌우하죠... 전 외부에 흠집방지를 위해 마스킹 테이프를 붙인다음 밀링머신으로 밀어버릴 작정입니다...-_-;; 참... 지금 예약해도 소용없을듯 하네요... 몇개나 만들수 있을지 모르니...ㅠ.ㅜ 한 3분 정도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