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 청소할땐 걍 벅벅 문질렀는데,
행여나 스위치 고장날까봐 면봉으로 하나하나 닦고 있습니다.
전주인이 키보드랑 친했는지 맛있는걸 많이 나눠먹었군요.... ㅠㅠㅠㅠ
담부턴 더러우면 무조건 현장네고 들어갑니다 -_-
기계식은 청소도 까다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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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매냐 장터에서 구입하셨나용??키매냐는 대체적으로 깔끔할텐데...혹시 네이버 중고나라??
이베이 물건을 받아보시면, 미국인들은 원시부족이란걸 깨달으실겁니다.온갖벌레와 출처분명의 털들... 그리고 공기마저 오염시킬듯한 떡진 정체모를 떼들....
저는 팔때 청소 다 하고 파는데
그러게요 어느정도 청소하고팔아야되지않나요...받는사람이찝찝한건 당연하고..자기자신도 자기 머리카락이나 때..각질같은 이물질이 남이쓰는 키보드에 껴있으면 찝찝할거같은데..;
키매냐에서 얼마전에 구입하였습니다 ㅠㅠㅠ초보분이셨는데.. 더러운건 알고 있었지만, 키캡을 들어낼 때마다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지금은 많이 나아졌네요.. 아무튼, 담부턴 반드시 청소 인건비 뺍니다 ㅎㅎㅎ
전 그냥 공기 압축기로 뿌려고 끝내요
표현이 재미있네요 ㅎㅎㅎ글보니 예전에 좋아하는 여자애 키보드 준다고 키캡 전부 빼서 청소 싹 해서 줬던 기억이 나네요..두시간 걸렸는데.. 기지배 내 노력도 몰라주고.. ㅠㅠ
제 키보드도 뜯어보면 장난 아닐 것 같은 느낌이... ㅎㄷㄷ
으윽.. 상상만 해도 (-_-;;)저도 가끔 키보드 청소하지만 (흉내만 내는 수준) 안에서 나오는 것들 보면 지저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