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개 회원공구 진행하고 있는 June! 입니다.
간단하게나마 진행사항 설명 드리려고 자유게시판을 빌립니다.
방금 전까지 알바생이 저희 집에서 원망스런 표정으로 절 바라보면서
덮개 포장을 하다가, 집에서 빨리 오라는 연락을 받아서 데려다 주었습니다.
물론 알바생은 여친님이구요 ㅡ,.ㅡ
아직까지 디카의 여파가 남아 있어서 뭐라 하지는 않지만,
원망스런 느낌을 날려대는데 떨쳐 버릴 수 없군요.
눈치채셨겠지만,
오늘 포장을 해서 내일 배송을 하려고 했는데,
포장이 덜끝났습니다. ㅠㅠ
용산에서 포장 꼭꼭 해서 보내주시는 매장 직원 및 알바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오늘은 그만 하라는 압력을 행사하셔서...
오늘은 이만 하고, 내일 포장을 마무리 해서,
수요일에 대한통운 택배를 통해 발송하겠습니다.
그러면 전 내일을 위해서 이만 자러 갑니다.
취침 췍~
목과 허리가 무진장 땡기는군요.
이전 댓글 20
헙...고생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 ^^;
수고 많으십니다^^ 알바님께 사랑이 가득한 키스를~ >_
준님 몸생각하면서 진행하세요.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알바분(--?)과도 계속 사이 좋~~게 지낼수 있도록 알바께 충성도~!! ^^;
저는 한독 키보드가 땡깁니다 -_-;;;
Leader™님 말씀대로 '목과 허리가 무진장 땡기는군요.'를 해석하면 뭔가 므흣한데요;;
ㅎㅎㅎ 저는 승엽님이 노리는 것도 땡기는데요 -_-;;; 우짜지...
ㅎㅎㅎ=ㅂ=
US자판으로 개조해주시면 한달간 임대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
ㅎㅎㅎ 도구는 다 있는데... 과연 ㅡ.,ㅡ;;;
그나저나... 아직 결과는 모른다는... ㅡㅡ;;
ㅋㅋㅋ 리더님 땡기는것도 많으시군요. 4천만 땡겨주... (퍼퍽~!!! -_-;;)
한승엽님... 오해는 하지 마시고 들으세요.. ^^;
이곳 키보드매니아 사이트에 mx5000이 독일 이베이에 올라와 있다는 글이 올라오기 전에 저도 알게 되어서 먼저 그 독일 판매자에게 한국으로 배송이 가능한지, buy it now로 전환 가능한지 등등에 대해 문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 아래와 같은 답메일을 받았네요.
"I have never shipped to South Korea. So, I don't now how expensive it is. I am not conficured in PayPal and there is no "buy it now" at this item. "
이런 답메일을 받았구요.
혹시나 믿지 않으실지 모르니... ^^;
제게 쪽지로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답메일에 대해 스샷처리해서 다시한번 내용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칫 낙찰받고도 판매자측에서 거부해버릴 수 있으니, 승엽님께서 직접 문의를 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
전 돈은 필요 없으니 리더님 공장에 있는 키보드만 땡겨주시면...-0-
네. 알음알이님 저도 셀러에게 문의를 해서 같은 내용을 통지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대책(?)을 강구하였습니다. ^^;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 그 셀러는 '왜 자꾸 한국으로 배송해달라는거야... 버럭~' 이럴지도 ^^;;
그러고 보니 '땡기다'의 뜻이 참 가지각색이네요. ^^;
독일에서 받아서 한국으로 배송하면 되는거죠...? ^^;;
되는거죠... ㅋㅋ ^^;
흠.. June!님, 대단한 정성이시네요.. 천천히 하세요.. ^^;
회원간, MX5000 쟁탈전의 긴장감이 흐르는군요.
최고입찰액이 47만원을 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포장도 노가다죠..
나름데로 요령이 필요한....(뭔소린지...)
고생많으십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