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짧게 썼는데도, 사진도 첨 찍어보고 이래저래 힘들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어찌나 허접한지... ㅡ.ㅡ;;;
오늘 용산에 갔었는데, 그동안 기다리던 세진 왼손용을 쳐봤습니다. 다행히(?) 제가 원하던 키보드는 아닌것 같더군요. ^^ 좀 서걱서적한 느낌도 나구요... 기계식을 성원으로 시작해서 다음 지를 키보드 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텐키리스에, 가벼운 기계식... 아무래도 맘편히 1800을 기다려야 할것 같네요. 이번 공구는 주변에서 사람들 최대한 많이 끌어모아볼께요. 혹시 알아요?? 5000도 복간될지... ㅎㅎ
그때까지는 이곳출입도 줄어들듯합니다.
매우 자유로워지고 싶었는지, 회사도 그만두고, 인터넷도 끊을 예정입니다. (간간히 모뎀쓸 예정... 01412살아 있습니다~)
그럼 안녕히~~
사용기 아무나 쓰는게 아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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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2 살아있군요. ^^;;
저는 1501 씁니다... SKT 무제한데이터;
저기 집전화 무제한이면 01412는 공짜일려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