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회사에서 아침에 출근하자 마나 단잠을 잤는데 ㅡㅡ;
꿈을꿨지요 -_-;; 이상한.. 로터리(대략 8갈랫길???)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고.. 어느 할머니가 옆으로 오더군요 ㅡㅡ; (아주 초최한 할머니..) 등에는 환자복입은 여자애(대략6살정도?)를 업구요.. 여자앤 자고(?아님??)있는것 같았구요 ㅡㅡ; 난 A쪽으로 건널려고 하는데.. 할머니가 자기랑 같이 약간 둘러서(?)가야되는 B로 가자고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네.. 그러고 같이 B로 가는 신호등앞에서 신호를 기다렸습니다. (무척이상했죠 ㅡㅡ; 무선 로터리에 차도 하나도 없고.. 가로등도 몇개 없고. 어두침침.. 근데 신기한건... 경찰이 각 갈랫길마다 있더군요?;;;)
B로 가는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고 할머니가 같이 빨리 건너자고 하더군요 -_-;;;
갑자기.. 뇌리속에 스치는것...
"(앗..... 오늘 XXX 키보드 들고나오는걸 깜박 했군 -_-;;)"
"할머니 ㅡㅡ; 저 다시 집에 가봐야 될것같아요 ㅡㅡ; 뭘 좀 안들고 와서요.... 죄송합니다.."
그러곤 확 뒤를 돌아서 반대로 왔습니다.. 그러고 잠이 깨었구요 -_-;;;
참.. ㅡㅡ; 이상한꿈이죠? ㅡㅡ;
아마도... 강건너면 사망한다는 ㅡㅡ; 신버젼(?)꿈인듯합니다.
저승사자가 ㅡㅡ; 경찰로 바뀐것 같았구요 ㅡㅡ;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무섭군요 -_-;;; 그 여자애가.. 생각이 자꾸 난다능 ㅡㅡ; 끙.. 환자복 여자애 ㅡㅡ;
무서워... 키보드아니면 사망할뻔 했습니다.-_ㅡ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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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등뒤에 여자애가~~
등뒤에 여자애 이게 포인틉니다. ^^;
오오.....키보드가 살린 목슴.....^-^
흠 만화같은 장면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능 =_=
아. 그게 ㅡㅡ; 뭔가 잘못 뜻이 전달 된것 같네요 ㅎㅎ [할머니가 등뒤에 환자복입은 여자애(6살?)를 업구요.. ]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지금 제로쿨님 등뒤에~~~ 으으으
으헉;;; 그 말씀이셨나요 ㅡㅡ; 으~~~ 무서워집니다 -_-; 오늘 하루 몸조심해야 되겠네요 ㅡㅡ; 퇴근후 집에 갈때까지 건널목이 꽤되는데 ㅡㅡ; 사방팔방 다 잘 둘러봐야 할듯 ㅡㅡ;
오늘 키보드 하나 지르셔야겠네요. ㅋㅋ
ㅋㅋㅋ. 정말 뭔가를 암시하는 듯한 꿈이군요...
그러니까 빨리 대방출이라는 공덕을 쌓으셔서 살풀이를 하셔야 한다는....^^;;;
그 여자아이가 아마 지름신이었을 겁니다.
지름신을 따라갔어야하는데 뒤돌아 온다는 내용인가 ^^;;
훔 -_-;;; 마음이 뒤숭숭해집니다;;; 대체 뭘 질러야 된다는 암시일까.;;; 엉엉 ㅜㅜ;;
으음..아이가 지름신..-_-...
키보드가 지름신이었을겁니다. 지름신때문에 살았다는... ㅡㅡ;
꿈이 컬러시군요. 빨간불, 파란불 ㅇㅎㅎ
네.. 컬러죠 ㅋㅋ 경찰아저씨 복장의 색깔도 ㅡㅡ; ㅎㅎ (이전에 레플리카에 미쳤을땐 꿈에 R1의 모든 색상이 제 집앞에 있더군요 -_-;ㅎ)
총천연색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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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지르라고 하는게 아닐련지...(탕!!!)
괴수군님의 링크를 보고 '분명히 저거다' 라고 확신했습니다. ^^
엉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