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급 2녀석 키 빼서 딱고 있는데..에고..힘드네요..중급녀석들은 평일날 회사 다녀와서 한개식 청소해야 겠네요
하급인 제품들은 걍 마른걸레로..겉만 쓱쓱...아 죄송합니다..ㅡㅡ;; 잘닦아 쓰시길..;;
제가...2년간 잘쓰던 컴터나 한번 심심해서 올려 봅니다..^^
전 돈많이 안쓰고 재활용품을 위주로 많이 투닝했었는데요..그중에 젤로 잘된녀석중에 하나이고
애정이 가서 한동안 잘 사용하다 어머니의 코스톱 머신으로 갈 바톤 2500@3200입니다.
바톤 5개 뽑아서 가장 오버능력이 뛰어난 녀석을 사용했는데요 수냉 제작도중 하차하여
최고 클럭은 뽑아 보질 못했군요..^^;;
지금 키보드 10개 남은거로 좋은..스위치만 빼서 한 두개의 완성된 키보드를 만들려고 하고요.
더 장기간으론..제가 예전에...입던..옅은 가죽자케..을 키캡윗부분에 마춰서..자른다음...
그 조각 가죽에 철판을 달궈 지져서 글씨를 새기면 이쁘게 나올듯도 해서..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겉 껍데기는 도색하고요...시간이 걸리겠지만 재미있을꺼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