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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건 몰라도.컨트롤 위치는 본래의 그것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나중에 다른것들 쓸대 손목 비틀면서 짜증이 확 밀려오지요.방향키 편집키도 어찌나 먼지 모릅니다.사람 손이 참 간사합니다.
우분투에서 gvim 쓰다보면 방향키가 왜 있는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처음쓰는 사용자는 힘들꺼같은데 해피해킹은 ....
적응 안됨.. 저한텐 표준 키 배열이 좋아요~~ ㅋㅋ
ㅋㅋㅋ linux에서 vi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윈도우에서 hjkl누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때....밀려오는 짜증...ㅋㅋㅋ
프로는 아니지만 라이트 써보니 Ctrl 키는 위치는 좋은데 ESC 키 위치가 적응이 안되더군요
해피 사용하다가 스기 잠시 사용해 보고 dt-35 닦을 (더러워서) 생각하고 있습니다이것 저것 사용하면 잼납니다. ^^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해피당으로 써 ... 해피의 가장 큰 역할은 ... 물리적인 보안시스템이죠 ... (처음보는 사람은... 키보드라는 생각을 하기 힘들지 않나요?)전 이미 손가락이 해피가 아니면 오타를 양산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씁니다만 ... 아주 좋은 키보드 인것 같습니다 ㅋ
해피해킹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똑딱"한다는 겁니다^^똑딱이 단추가 붙었다 떨어지는 느낌? 그런 느낌이 나요^^
음.....배열만적응하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