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키보드매냐에 들어와보니 낮에 은제님께서 백무각 키캡과 흑색 음각 키캡을 분양 예약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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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불꽃튀는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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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그 사실을 알게 된 저는 뭐라 형용할수 없는 허탈감(?)이 들며 속이 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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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담배만 피우며 쓰린 속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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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각엔 때가 낄거야... 음각엔 때가 낄거야... 음각엔 때가 껴야해.. ㅠ_ ㅡ '
흑색 음각 키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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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위로받고 있는 1人
음각 음푹 파인 부분을 때로 메꾸는 장면을 상상합니다. (웩;)저도 오늘 중간고사 딱 끝내고 용산 가는 길에 폰으로 접속해보니.. 전쟁터더군요..잽싸게 댓글만 달아놓고 ㅌㅌ 했습니다. ㅎㅎ 다행히 백무각은 낼름 했어요.까만색은 다음달에 정식수입 물량을 기다리면 되니..
저두 구매를 하고싶었는데 ...1시간자리비운 사이에.....동났든데 ㅜ.,ㅜ
저도 놓쳤으나 음각에 색을 체워넣어도 예쁠꺼 같더군요^^
푸하핫, 상상하니 웃깁니다. ^^
나도 모르게 따라 읊고있는.....
빨강 크레파스로 색을 채워넣으면.......
빨간 크레파스로 색을 채워넣고.. 한바탕 키보드 치고나면.. 손가락이 붉게....................
음각에 에나멜로 붉은색 넣으면 정말 이쁠텐데.....ㅜ.ㅜ블랙 은 실패하고 화이트하나 분양받았ㅅ급니다.
......유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