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라나요?
제우 정보라고요..
뭐 거의 486 시절의 회사였었지요..물론 지금은 흔적도 없습니다만..
이전의 마벨 전자의 KB=AM103S 모델입니다.
아론 전자의 이전 멤브레인 키보드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정말 쥑이는 키감들을 가진 키보드들이 있습니다. 이넘은 정말 상태가 좋군요..줄이 끊어진 것을 제외한다면요..ㅋㅋㅋ
아 걱정 마세요..줄이 끊어진 것은 아무 문제 안 됩니다. 언제라도 이을 수 있지요. 아론과 네 맞습니다. 완전히 호환이 되기 때문에...고맙습니다. 그런 걱정 까졍들 다 해 주시다니요..흑흑흑..
AT 케이블은 PS2와 거의 호환이 되더군요. AT 케이블의 라인이 보통 하나 더 많은데요, 중간의 녹색 라인은 아예 활용이 안 되는 라인이라 그냥 그거만 뺴고 같은 색상끼리 이으시면 됩니다. 보통 빨강, 검은색, 흰색 그리고 청색이 있더군요. 하여튼 지금까지 줄이 끊어진 넘을 이어 본 경험 상 거의 100% 연결이 됩니다.
글고 제로쿨님의 저 날카로운 지적 측면 타격시의 키캡의 모서리 처리의 영향까졍..흠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요 세진의 경우 이전의 1070을 제가 최고로 평가를 하는 이유도 아마도 키캡의 설계가 정말 부드럽게 되어 있다는 점도 하나 들어 갑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것은 SKM-1080 인데 키캡을 삼성 OEM의 세진 멤브레인 키캡으로 교환을 했는데요, 크 이 키캡이 상당히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거의 직각으로 타격을 해야 하고요 측면 타격의 경우는 약간의 문제점이 즉 가끔씩 걸리는 문제점이 결국은 나타나더군요..아 정말 날카로운 지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