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으로 너무 이쁜 오타쿠를 질렀지만
며칠동안 사용해본 결과..
역시 난 오타쿠가 될 자격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ㅎㅎ
일반 키보드를 쓰다가 이놈을 쓰니 오타가 장난 아니네요.ㅠㅠ
보기만해도 고운자태에 흐믓해 지지만 막상 쓰면 오타 작렬
이 눔 때문에 쇼핑몰에서 결제하다 비밀 번호 3번틀려서
일시정지 크리..ㅠ
결국엔 비밀번호같이 **표시로 나오는거에는
가상키보드를 자연스럽게 열게 되네요.ㅎㅎ
팔자니 아깝고..텐키 화이트는 팔지도 않고..
고민입니다.ㅎㅎ
혹시나 지르실 분들은 냉정하게 자신이 무각을 자유자재로 쓸수 있는지 판단하시고 지르셔야 될것 같아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건 아니군요..
이전 댓글 8
그렇군요.. 무각은 또 이런 고충이 있는 거군요..친구가 일본에서 물건 살게 있다고 해서.. 해피무각키캡 꼽사리로 껴서 샀는데.. 갑자기 막막하네요.. ^^;;
풀무각은 레알 관상유저를 위한 키캡인득듯 하옵니다.
일반 타이핑은 전혀 키를 보지 않고 가능한데, 희안하게 게임할때는 키를 보고 하지 않으면 도통 장님이라...
타이핑 프로그램 연습을 해서 완벽하게 외우시면 됩니다 ^^
전 무각을 좋아합니다.그런데...실사용으로는 무지 싫어합니다.고로...관상용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ㅎ..그래도 해피 무각에 비해선 양반이지 않나요?해피무각에서 펑션키 진짜 헷갈리더군요..;;..그래서 무각을 유각으로 교환한 경험이 있지용...
오타쿠는 펑션키가 없으니 괜찮던데요;;;
저도 일반 멤브레인 치다가 넘어오니 오타가 꽤 잦습니다.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