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묘하군요.. 울트라 나브..

어제 울트라 나브 신형을 처분했습니다..
장터에 올린지 반나절도 안돼서 연락이 오더군요..
이전 댓글 9
ZeroCool™ 2010-04-27 23:20
그게 싫어서 전 팔지 않습니다.
헐레벌떡 2010-04-27 23:36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팔면 생각은 없었던 때로 마음이 돌아갈것 같은데 아니더군요 ^^
물고기자리 2010-04-28 00:53
나브에 텐키 있는걸 구매하시면 됩니다 ^^ 신형은 잘 모르겠지만 나브는 두가지 모델이
강남제비 2010-04-28 10:51
그래서...다 보유하게 되더군여....방출 못하고..ㅠㅠ
네 오 2010-04-28 11:37
신형은 텐키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구형 나브 텐키 구하시는 것이.. ^^*
지조때로 2010-04-28 15:18
나브도 구형모델이 있군요.. 근데 회사에서 쓰는 녀석은 F1을 많이 써대서리.. ㅡ.ㅡ;
고양우 2010-04-28 16:17
그래서 자꾸 창고에 키보드가 쌓이고 은행 잔고는 줄어들게 됩니다. 왜 키보드는 분양하고 하면 보고 싶은 걸까.
히나가조아요 2010-04-28 19:34
창고에 키보드를 쌓으려고 하다보니 이번에 카드 매꿔야하는 돈으로 키보드 질렸습니다덕분에 빵꾸나고 돈빌려서 카드 막고 ㅠ.ㅠ신형 울트라 나브 구하고 싶었는데..영 기회가 안오네요..현재는 총알도 없다는..
루히 2010-04-29 23:34
울트라나브 한 때 구하려고 정말 이리저리 싸돌아댕기다가 신품주문걸고 다음날 취소..이유는 그냐 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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