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칸트님의 글을 읽고, 제가 쓴 글을 검색하여 이미지를 지웠습니다.
그러면서 작년/제작년의 글들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아! 내가 이렇게 많은 키보드를 만져보았구나..
아! 이때 이 회원님이 도와주셨구나.. 지금은 무엇을 하시고 계실까..
아! 이때 이 회원님이 나의 키보드를 구매하셨구나.. 지금도 잘 사용하고 계실까?
등등의 많은 생각을 해보면서요..
혹. 조금의 시간이 되신다면, 사이트 용량도 조금 줄일겸.. 과거도 회상해 보실겸 해서..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들 되시기를...
아래 칸트님의 글을 읽고..
이전 댓글 9
헉.. 아바타까지.. ^^
에러메세지 사라졌네요...^^/
오...제가 올린 사진과 글들을 다 지웠는데.. 에러가 사라지네요.. 용량이 다시 회복되면 자연히 에러는 사라지는 건가요 ?? 오호..
호오...ㅎㅎㅎㅎ 아바타는 꿋꿋히 살려 놓을 겁니다 전...
창수님 아바타는 괜찮습니다. 그냥 살려주세요. ^^;
쿨럭...
스티커 공구한다고 저역시 용량을 은근히 깎아먹었군요..
일단 자게와 사진게시판 이미지들 다 지웠습니다...
그래도 kant님 사진은 그냥 추억으로....(퍽!)
사진 게시판은 좋은 정보인데 굳이 지우실 필요가 있으셨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자유게시판에 함께 첨부된 불필요한 이미지가 있으면 삭제 부탁드렸던 건데요. . ^^; 혹 좋은 글들이 삭제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창수님 > 아바타를 어떻게 지우셨는지요? 보아하니 아바타 파일만 지워지고 링크 정보가 제대로 지워지지 않은 듯 한데... 어떤 식으로 삭제했길래 이런 식으로 지워졌는지 알고 싶군요. 저는 삭제시 별 문제없이 링크 정보까지 잘 지워지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아바타를 복구해 놓는 편을 추천해 드립니다. 왜냐하면 아바타는 썸네일 생성 후 원본을 삭제하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를 거의 잡아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잉.. 저는 아바타를 지운 적 없습니다. 어쩌다 아바타까지.. 오전에 아바타가 X로 표시될때는 용량때문에 그렇구나 했는데.. 지금보니 무언가 잘 못된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아바타 다시 등록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