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모(?)like 한 번개네요.. ㅎㅎ

과연 이번엔 Realforce 101 과, HHKB Professional 을 구경할 수 있을지..
도대체 어떤 키감일지 그동안 너무 궁금했거든요..

오늘은 거~한 술 약속이 있는지라.. 글쎄요.. 설마 또 밝아질 때까지 마시진 않길 바랍니다.. 흠..
사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벌써부터 졸리긴 합니다만..
아.. 역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개인적인 리듬감을 살리기가 편하네요..

뭐 컴으로 할 일은 다 끝났고, 24 19편이나 보고 잠깐 잠을 청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래야, 오늘 저녁 기나 긴 임무를 마칠 수 있을 듯.. ㅎㅎ

Realforce 101
HHKB Professional
CHERRY MX3700
CHERRY MX4700
IBM USB Travel Keyboard with UltraNav (텐키리스)

위 제품들 구경할 수 있으면 너무 너무 좋겠습니다~! ^^*
이전 댓글 5
코비 사랑~* 2005-04-29 18:28
우와~! 노바님 멋쟁이! ㅋㅋ 24 가 막판에 오니까, 아주 재밌어지네요.. 약속 시간이 앞당겨지는 바람에, 그냥 나가야 할 듯.. 에고.. 졸려 죽겠는데.. 견딜 수 있을지.. 아하함~~
행복OOv 2005-04-29 19:02
제가.. 101과 89를 가지고 갑니다.^^ 물론.. 리얼 묵색 흰색 둘다 가지고 가구욤...^^
행복OOv 2005-04-29 19:02
아참.. 나브 텐키리스두 가지고 갑니다.^^
shinkuzi◀ 2005-04-29 19:20
못가게 되었습니다... 슬픕니다...ㅠ.ㅜ
김대현 2005-04-29 19:38
우아~~ 저두 나가구 싶네용 +_+;;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