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연구실 컴터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나온 물품들을
옥x과 다x와에서 팔았습니다...
RD램 시스템인데 RD램의 가격의 압박이 엄청나더군요...
램이 도대체 팔리지가 않습니다...ㅡㅡ;
CPU가 가장 먼저 팔려나갔습니다...
그런데 CPU를 예약했다 취소하신 분이 보드가 코어를 지원하지 못해서
취소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핀수가 안맞아서가 아닌 코어를 지원 못한다는 말은 첨 들었는데
역시 세상은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너무도 많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컴터 부품 팔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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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그냥 파OO 사이트에 그냥 방출 했던 기억이 ㅡ.,ㅡ;;;;
저도 집에 있는 세컨드 컴이 RD램입니다. 현재 256으로 사용중인데...
파시는 분도..대략 힘드시겠지만.. 사는 쪽도 상당히 힘들군요...
그당시 최고의 컴퓨터(ㅋㅋ)를 구입하고자 rd램을 선택했는데..현재는 애물단지가 되버렸네요. ddr램 값 너무 쿨~ 합니다.
RD비싸면서 별로 인기도 없는...
저는 RD램을 128과 혼동해서 반값에 512+공갈램을 넘겼다는 ㅡㅡ;
팔리는데 몇초 안걸리더군여..
램값이 더 내리기 전에 정리해야하는데 말이죠... 요즘 내려가는곡선보면서 지켜보는사람이 너무 많아요 ㅎㅎ
서울이시라면 RD램은 손해보면서 용산에다 파는 방법도 있습니다...-_-;;;
rd램 용산에서도 이미 몇년전부터 잘 안사주던데요 흑흑..
저도 지금 P4T533에 256 2개 꽂아서 쓰고 있는데 괴롭습니다...
얼마전에 512(262핀)가 드뎌 나왔던데 너무 비싸서 걍 뽕 뽑고
퇴역시켜야 할 것 같네요...-_-;
이것들이.. 다 먼소리다냐??? 완전 전문용어들로..더배가 돼있네욤..ㅋㅋㅋㅋㅋ 손해보시더라도..팔고.. 뒤도 돌아보지 않는게.. 상책일듯...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