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두께 5cm 가량 되는 전공 관련 서적 두권과 키보드 하나를 들고 번개에 참석했던 JUNE! 입니다.
만나서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보통 뭔가에 열광하면 정신적이나 신체적으로 일종의 Freak(?)한 느낌을 줄것 같지만,
모임에서 뵙는 분들의 모습을 볼때면 참 건실하고 멋쟁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매너까지... 좋.습.니.다.

날씨가 눈에뛰게 더워진 것도 있었지만 회원분들님의 열기 또한 높았던 모임이었던것 같군요.

모두모두 정말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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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y 2005-05-01 02:13
정말이지 2층의 삼겹살 먹을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땀이 삐질삐질 ㅋㅋ ^^;;
June! 2005-05-01 02:20
강남역을 향하는 2호선이 만원이라서... 분당 집까지 육수 좀 흘렸습니다. 찬물에 샤워하고 입었던 옷 모두는 세탁기로 향했습니다. / 노바님 화이팅!!
행복OOv 2005-05-01 05:43
저도 반가웠습니다. ㅋㅋㅋ
June! 2005-05-01 15:07
행복님도 반가웠습니다. 데리고 나온 애들(?) 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물개군 2005-05-01 15:27
^^
Leaf 2005-05-01 16:44
June! 님 반가웠습니다.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5-01 21:42
육수의 압밥이 심했죠^^ 암튼 번개째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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