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거창 합니다만...
간단하게 어떤 기준으로 키보드 본체를 선택해야 할지 같이 생각해 보자...는 의미
내가 기억하는 케이스
보라카이님
1. 알프스 핑크를 ZKB-2에 이식...이색성형사출 키캡, 키 스트록은 짧아졌을 것
넌클릭을 리니어에 이식
2. 알프스 블루를 올드 로고 델 흑색축에 이식...이색성형사출 키캡(오리지날인지 슬라이더와 함께 가져왔는지는 모릅니다), 키 스트록 관련 정보 부재
클릭을 넌클릭에 이식
digipen님
3. 알프스 오렌지를 대리석 키보드에 이식...이색성형사출 키캡, 키 스트록은 길어졌을 것
넌클릭을 클릭에 이식
4. 알프스 오렌지를 노스게이트 옴니키 101에 이식...이색성형사출 키캡, 키 스트록은 길어졌을 것
넌클릭을 클릭에 이식
공통점: 당연히 알프스 슬라이더를 사용하고 철판이 있는 잘 만들어진 키보드에 이식...주요 변수는 철판과 키캡, 그리고 하우징의 완성도...
키 스트록에 대한 검토도 필요한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획은 알프스 블루를 ZKB-2에 이식하는 것인데...클릭을 리니어에 이식한 경우는 없더군요...
키 스트록 관점에서도 검토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상태 좋은 알프스 블루를 구해서 개조없이 사용하는 것이 베스트...이식을 처음부터 계획할 필요는 없다...
개조시 ZKB-2 가 최선의 선택일까...에 대한 의문이 들어서죠...
같이 생각해 보았으면 해서 올립니다...^&^
글이 알프스로 편향 되었는데, 내 경우여서 그 방향만 생각했나 봅니다...^&^
좋은 의견들 많이 달아 주셔서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슬라이더 이식을 위한 키보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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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핑크에 확장2 키캡을 부분 적용해 보니...누를 때 바닥 근처에서 손끝으로 전달되는 미묘한 감촉이 감소합니다...그 감촉이 델 핑크의 백미인데 말이죠...^&^
대윤님. 보라카이님께서 개조하신 알프스 블루는 이중사출키캡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뽐뿌죠~~ ^^;;
델 흑색이 이중사출인가요? 아니면 슬라이더와 이중사출을 같이 교체한 것인가요?
차주현님 키캡은 커스터마이징으로 기억합니다요... ZKB에서 뽑았는지 그린트리에서 뽑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대체 키보드 몇개를 부셔서 만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