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가장 늦게 올리는게 아닐까 싶네요.
예상했던것 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있어서 그나마 말수가 적은 저로서는 당황스러웠지만, 어쨌거나 많은 분들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예정보다 조금 늦긴 했지만요.)
절반 이상의 분들과는 한마디도 나눠보지 못했습니다만, 추후에 기회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
준님과 제이크님에게는 중간에 도망가서 죄송합니다. 다른 술자리로 이동을 했어야하는데, 역으로 가는 길을 몰라서 일단 나가는 사람들 보이길래 무작정 쫓아나갔습니다. 홍대쪽은 영 익숙치가 않아서요.. T_T
결국 그날 3차 도중에 도망가서 늦게까지 백세주를 마시다가 중간은 생각이 안나고, 정신차려보니 아는 사람 회사 휴게실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커피를 뽑아먹고 있었습니다. 새벽 3시에 말이죠. 음..
어쨋거나 많은 분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술도 못하는데 어제도 살짝 마셔서 지금도 정신이 없네요. (뭐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그리고 제가 타입나우 작업해드린다고 했던 최모모님과 (죄송합니다. 제가 기억력이 무척 안좋아서요.. ^^;;) 준님은 언제 연락하시고 한번 들러주세요. 이재님 역시 물품을 근시일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미 리테일이 나온지라 크게 의미는 없어졌지만요.)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횡설수설하고 있네요. ^^
정말 뒤늦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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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님.. 반가웠습니다. 말수가없으시다??? 전문가적인 부분만 나옴.. 알아들을수 없는 랭귀지를 구사하시던데.. 그건 다 뭐랍 말입니까?? ㅋㅋㅋㅋ 반가웠습니다.
저도 반가웠습니다. 저는 정말로 말수가 적은 편입니다. 아는 한도내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려고 해봤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엄청난 장비들을 들고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red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좀더 배울수 있었는데 아쉬웠습니다. 다음 기회를 노리지요..
집에서 굴러다니는 아론 가지고 키바꾸는 연습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배열을 하드웨어적으로 구현해봐야겠습니다.
아...그리고 나중에 제 메인 키보드 작업할 일이 생기면 그때 부탁드릴테니 잘봐주세요...^^
다음 기회를 노려보도록 하지요. ^^ 하드웨어적인 변경은 하실때 힘 조절을 잘 하셔야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조심해서 작업하시면 크게 어려운 작업은 아니라도 생각됩니다. 직접 작업하는 방법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누군가가 작업하는걸 보고 있으면 무척 긴장하는 체질이라 생각을 좀 해봐야겠네요. ^^
그리고 메인 키보드 작업하게 되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whitechoi님도 LED 문제 해결해드릴테니 연락 주세요.
red님 반갑네요. 하드웨어적으로 키보드 손댈 수 있는 분이 한 분 더 늘어난 것 같아 기쁩니다. 글구, 물품에 신경써 주신 마음 고맙게 받겠습니다. 물품 자체는 배송없이 제가 구할 수 있을 듯 하니 일단 놔두시고, 제가 드릴려던 Vanilla Sky 사운드 트랙을 담에 만나뵐 때 전해드릴께요.
red 님 반갑습니다.
whitechoi(최재용)입니다.^^
제가 평일 퇴근이 7시 넘기 때문에 red님의 적당한 시간과 쪽지로 조절해서
함 달려가겠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m(_ _)m
그리고 그날 도와주신 노바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red님의 말씀 재미나게 들었던 June! 입니다.
나중에 타입나우 들고 한번 찾아뵐께요 ^^
저도 마찬가지네여~~~
무지 반가웠고요~~담번에도 이런 즐거운 자리가 됐음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