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HHK Pro 묵색 각인이......

공구한 HHK Pro가 내일이면 제 품에 안길것 같습니다...
작년에 HHK Pro 무각인을 처분하고 나서 도저히 잊지
못해 다시 구매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 사용했을 때는
저에게 그다지 느낌이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팔고나니
도저히 잊지 못해 다시 모셔왔습니다...옆에 있을 때는 소중
함을 모르다가 떠나 보내고나니 빈자기리가 너무 커더군요,,,
이제 정말로 이 키보드를 마지막으로 안착할려고 합니다...
(지금의 마음은 그렇습니다...^^;)아무튼 도착하면 사용해보고
짧은 지식으로 나마 사용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이전 댓글 15
안기영 2005-05-03 22:55
안기영 아 직은 Pro 를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 Lite 2 밖에 못써봤지만, 키캡은 결코 미니키보드가 아닌 작은 크기의 이 키보드는 정말 놀랍습니다. 다른 커다란 키보드들에는 손을 올려놓기가 부담스러워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HHK 를 놓으니 책상이 행복해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다른 키보드를 지금 제 책상 위에 놓는다는 것을 잘 상상을 못하겠습니다. 가족 공용 컴도 키보드도 커다란거 보기 싫은데 맘 같아서는 Lite 2 중고로 하나 더 구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아님 HHK Lite 2 를 가족 공용으로 넘기고 제가 Pro 로 전향하는 방법도 있고 ... 음 어쨌든 모두들 해피당으로 초대해요 ~ 해피당이 많이 생기겠군요, 장터에 이미 Pro, Lite 2 방출도 많이 되고 있고요. 공구 결과물이 오기 시작하니 곧 더 많은 물량이 방출되지 않을까 하네요. 아직 10만원 넘는 키보드를 질러보시지 않고 눈팅만 하고 계신 여러분 지금이 기회입니다! ㅎㅎ
이훈 2005-05-03 22:56
실례일지모르겠습니다만 구매에 든 총금액을알수있을까요^^;
혀니.. 2005-05-03 22:59
다 아시는 펀샵에서 구매했습니다. 289000원....처음 HHK Pro 구매했을떄는 350000원이었는데....^^
이훈 2005-05-03 23:01
아~ 지금은 수급불가능이라고알고있는데.. 그때지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방금전에 묵각을 만나서 지금치고있습니다만..생각보다 더작고..키감은...쓰던것처럼 편하네요...같은키보드를쓰게되서 반갑습니다 ㅎ;
혀니.. 2005-05-03 23:04
넵 반갑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지금 HHK에 익숙해질려고 봉인해두었던 HHK Lite2를 봉인해제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어서 빨리 오기를....
이훈 2005-05-03 23:05
멋진 사용기 기대하겠습니다^^
이훈 2005-05-03 23:25
헛 지름신오셨네+_+; ㅋ
김현일 2005-05-03 23:35
전 지금 새드님이 내어 놓으신걸 아까 부터 참고 있습니다...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미치겠습니다..지금....
이훈 2005-05-03 23:41
ㅋㅋㅋㅋㅋ 지르십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어제 지름신 절정이였습니다 ㅎㅎ 행복님과 세드노바님 정말 지르는데많은도움을주시고계시죠 ㅋ
혀니.. 2005-05-03 23:45
저도 노바님이 분양하시는 물품을 보았습니다.. 현일님 지릅십시요... 참으시면 병되십니다... ㅎㅎ ^^;
Planar4U 2005-05-04 00:41
해피당 퐈이링~~ㅋㅋㅋ
김현일 2005-05-04 09:15
참았습니다... 저 돈으로 아이팟 미니를....ㅎㅎ
ASM 2005-05-04 10:24
저도 그저께 일요일에 니뽄샵에 hhk무각인 오더 넣었는데.. 오늘 도착한다네요. EMS무쟈게 빠르네요... - -;
안기영 2005-05-04 13:29
ASM 님 저한테 사시지 그랬어요, HHK 검정 무각인 신품 남는거 있는데용 ... 좀더 빨리 장터에 올릴걸 그랬네요.
ASM 2005-05-04 20:52
앗.. 제가 구입한 건 흰색 무각인이었습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