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약 3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아서...-_-;;;
전 역시나 차를 좋아해서 아가씨들은 별로 눈에 보이진 않더군요..
대신 차들이... 우와 우와 우와~~~
가장 감명깊었던 순간은 S2000의 운전석에 앉아서 기어를 넣어봤을때와
WRC 307의 운전석을 들여다 보고 있을때 였습니다...^^;; 307도 탈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사진은 또또샾에서 보정을 거친후 차근차근 올려보겠습니다... 일단 한장~~!!
수정 - 짤방용(?) 멕라렌 사진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