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이상한게...귀가 멍한게 느껴지고요....
그 와중에서도 마제스터치가 그리워 지는게 이샹하죠?
어서 빨리 마제스 터치를 만져봤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소주 5병입니다...참고로 제 주량은 소주....7병입니다.
하루 빨리 마제스터치를 제 메인으로 두고 싶군요.
나흘째 술을 퍼마시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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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이... ㅡㅡd 대단하십니다.
제 주량은 소주....7병입니다.
그래도 과음은 몸에 정말 안좋은 것 같습니다. 술은 적당히 ^^;
실례되는 이야기지만 주량은 좀 되실 것 같이 보이십니다. 전혀 악의 없는 MyJoke 입니다.
술군 이시군요. 젊을때 몸상하면 나이들어 고생입니다.
상사병 인것 같네요. 하루 빨리 마제스터치를 구입하시길 신에게 빌겠습니다.
자도자도 피곤해서 자주가는 한의원 들렀더니,
'지방간' 같다고 하네요. 간이 술에 쩔었대나...
흑... 당분간 금주입니다.
헉 7병이라~ 저에겐 치사량이군요.
전...한잔도 못먹습니다. 집안내력에 유전이죠..ㅡㅡ;
남자로서 술 잘마시는 것은 복받은 재능입니다. 부럽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을땐 각오하고 술마시는 타입인지라, 주량은 한병정도인데 마음잡고 5병까지 마셔봤습니다.(뒤끝하나 없고요) 단 그날은 괜찮지만 다음날 죽습니다 -_-;
힘내세요, 제가 능력이 되면 산사춘이나 자청비 많이 들고 올게요... ^^
그때 한번 MT나 가죠 ^^
자청비 산사춘 다 좋죠^^ 그래도 역시 술이라 함은 소조가 짱~~~~~~~어서어서 마제스터치를 만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