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술을 퍼마시고 있습니다...ㅠㅠ

근데...이상한게...귀가 멍한게 느껴지고요....

그 와중에서도 마제스터치가 그리워 지는게 이샹하죠?

어서 빨리 마제스 터치를 만져봤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소주 5병입니다...참고로 제 주량은 소주....7병입니다.

하루 빨리 마제스터치를 제 메인으로 두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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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엽 2005-05-04 23:37
주량이... ㅡㅡd 대단하십니다.
제로쿨 2005-05-04 23:37
제 주량은 소주....7병입니다.
한승엽 2005-05-04 23:38
그래도 과음은 몸에 정말 안좋은 것 같습니다. 술은 적당히 ^^;
MyKBD 2005-05-04 23:39
실례되는 이야기지만 주량은 좀 되실 것 같이 보이십니다. 전혀 악의 없는 MyJoke 입니다.
윤석용 2005-05-04 23:42
술군 이시군요. 젊을때 몸상하면 나이들어 고생입니다. 상사병 인것 같네요. 하루 빨리 마제스터치를 구입하시길 신에게 빌겠습니다.
차주현 2005-05-05 00:02
자도자도 피곤해서 자주가는 한의원 들렀더니, '지방간' 같다고 하네요. 간이 술에 쩔었대나... 흑... 당분간 금주입니다.
꽁기꽁기 장사장 2005-05-05 00:04
헉 7병이라~ 저에겐 치사량이군요.
거북이껍데기 2005-05-05 03:13
전...한잔도 못먹습니다. 집안내력에 유전이죠..ㅡㅡ;
유기 2005-05-05 12:12
남자로서 술 잘마시는 것은 복받은 재능입니다. 부럽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을땐 각오하고 술마시는 타입인지라, 주량은 한병정도인데 마음잡고 5병까지 마셔봤습니다.(뒤끝하나 없고요) 단 그날은 괜찮지만 다음날 죽습니다 -_-;
June! 2005-05-05 16:02
힘내세요, 제가 능력이 되면 산사춘이나 자청비 많이 들고 올게요... ^^ 그때 한번 MT나 가죠 ^^
신승학 2005-05-05 17:37
자청비 산사춘 다 좋죠^^ 그래도 역시 술이라 함은 소조가 짱~~~~~~~어서어서 마제스터치를 만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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