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물건을......
분명 택배 회사 싸이트에서 배송조회해보면 XXX가 아침 10시에 물건 배달하러 갔다고
나와있네요........
현재 시간 밤 12시, 물론 물건 안 왔습니다.
기사한테 전화 해 보니 물론 안 받습니다...
(050 이란 핸드폰 번호도 있나요? 처음보네요.. 050으로 시작하더군요 -_-;;)
내일은 일요일이라서 또 전화 안 받을텐데...
월요일까지 기다려야한다니.. 안 그래도 성질 급한데 이거 어쩌라는건지.. OTL ;;
내일은 정말 슬픈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ㅜ.ㅠ;;;
택배 회사가 나를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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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군요;;;;요즘택배는 송장번호로 조회해도 조회도안되더군요;;;
저도 그런적 있습니다. 딱한번 전화해놓고 회의때문에 못받았는데 주말끼고 월요일에 받은 기억이 ㅡㅡ; (주말을 잠설치고;; 잉잉잉;;)
헉.. 너무 볶지는 마십시요 ^^; (당사자라면 상당히 꽤 베리베리 피곤을 -_-;;; ㅎㅎㅎ)
내일 일단 전화해봐서, 받는데 일요일이라 영업 안 하니.. 이딴 소리하면
제가 직접 찾아가서라도 물건 받아 올 생각입니다 -_-
어드저스터블 키감.. 참 독특하네요. 지금 방향키 판스프링 접어서
리니어 만들고 있었습니다 -_- 차라리 리니어가 나은 듯 -_-;;
어버이날이라서... 물량이 너무 많아서 늦는다고 하더군요^^;
설날 전이나 어버이날같은 선물 많은 때는 본래 하루정도 늦더라구요^^;
아는분 오늘 지방에 갈일 있었는데 차표가 없더라더군요...
그래도 효도는 해야하니... ^-^;;
저는 제가 부재시에는 동네 수퍼에라도 맡겨놓으라고 말하긴 합니다만...
금요일에 걸어놓은 두 택배 껀 중 하나는 도착, 하나는 이 모양이라...
뭐, 열 좀 식었습니다...
월요일에 보죠 뭐 ㅎㅎ
참으세요..^^
평생번호가 0505 로 시작 되지 않나요??
흑, 노랑택배 애들이 일을 저질렀나 보군요.
아뇨~ 이재님 물건은 잘 도착했습니다만... 메인되는 놈이 아직 안 왔네요 -_- 슬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