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만 드래곤플라이로.. (ㅡ_- /
내일이 일요일이니 푹~ 쉬어야 겠습니다.
늦은밤에 WYSE 로 쫀득쫀득한 타이핑을 하니 마음이 부드러워지는군요.
내일 아침엔 5170 로 시작해 볼까나.. 아님 올드델? 아님 간만에 zkb-2 라도.. ㅡ_-
그럼.. 모두 즐거운 키보딩 되시길.. ^^
아, 로또 샀는데 당첨확인을 안했다.. 뭐 1등 당첨되도 시치미 뚝 떼고 평소처럼 키보드 사냥을 할테니 아무도 모르실듯. ^^
이전 댓글 13
ㅇ ㅑ ... 제로군도 앵두걸러님처럼 럭셔리한 아템으로 자주 체인징하고 싶어요.. ;; ^^
저는 지금 5170. 역시 좋은 느낌입니다. 로또 당첨 되시면 지름의 수위가 더욱 높아지실테니 다른 분들 다 눈치채시지 않을까요? ^^;;;
에또.. 어차피 로또가 되도 매물이 안올라오니.. ^^;
로또 되시면 키보드계의 스타인 브레너로 변신?ㅎㅎㅎ
스타인 브레너도 진정한 지름신의 화신 중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뉴욕 양키즈 구단주. 작년에는 렌디 존슨을 질렀다는..)
지름신내린 구단주에 대한 말씀을 들으니 불현듯 떠오르는군요.
레알 마드리드, 첼시, 양키즈, 일본 자이언츠,
그리고 우리의 삼성(ㅡ.ㅡ)...
삼성이 첼시를 질렀죠 - _ -;
삼성이 첼시를 질렀다는 말씀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무지해서 ^^;;; 해석좀 해주세요
직)삼성이 첼시마켓팅 권리를 사다 -> 첼시가 삼성을 선택하다
-> 삼성이 첼시에게 돈을 지불하다 -> 결국 돈쓴건 삼성이다
-> 삼성이 지른거다 -> 삼성이 첼시를 지르다
(라고 하면 억지인가요 ㅡ_-;; 요새 상태가 안좋아져서...)
ㅋㅋ 부들님의 말 잼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최고의 지름신은 역시 레알 구단주 같다는...ㅋ
드래곤플라이로...한참을 뭔가?? 했네요...
잠자리로....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이미 주무시고 계실듯...^^)
아... 그럼 첼시 유니폼에 삼성브랜드가 찍히겠군요 -_-;;
유니폼에 삼성모바일이 찍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