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대방출후 지르고 싶은것이 생겨버렸습니다..





바로..

포켓 바이크 ㅡㅡ;

혹시 소유하고 계신분 계신지.. 훔..

돈만되면 NSR50 구매하고 싶습니다만... 역시 자금사정으로 대방출후 대학원진학후엔 포켓 바이크나 타고 교내를 댕겨야 할듯 하군요..

대학교1학년때만해도 알원타고 다녔는데 ㅠㅠ (그돈은 다 어디로??ㅠㅠ) 흑흑..
그시절 레플리카에 빠졌던 시절이(지금 kbdmania.net에 중독된것과 비슷한 강도) 갑자기 생각나네요.. 훔....

P.S> 참고로 사진은 50cc 모델 2개를 한번 업해보았습니다.
좌측이 아프릴리아 RS50 , 우측이 DERBI GPR50 입니다.^^ (둘다 타봤던 느낌으로는 GPR50이 발군이더군요 ㅡㅡ; 스타트 한번 끊으면 무서운 바이크 -_-a;; 정말 50cc맞어? 라는 의문이 계속 들더군요.. 훔.. 팔지 말걸 그랬다는 생각이 ㅠㅠ)
이전 댓글 28
탐 2005-05-08 22:32
전 이번에 나온다는 그랜져 신형이나....쩝..
제로쿨 2005-05-08 22:33
그랜다이저 유지하기엔 허리휘어질것 같아서 패스 ㅠㅠ;;;;;;;
김세명 2005-05-08 22:38
포켓이아니라..미니바이크..네요.. 몽키 씨리즈가..타기 더 편할듯..사료됩니다.
제로쿨 2005-05-08 22:40
포켓바이크 = 미니바이크^^ (Link)www.ipocketbike.co.kr 사진정말 리얼하네요. ㅋㅋㅋ
shinkuzi◀ 2005-05-08 22:40
좋은 바이크 타고 다니셨군요... 전 두카티 996R을 타고싶다고 생각하기에 바이크는 아마 평생 타지 못할듯 합니다...-_-;;; 2종 소형 면허는 있는데...ㅋㅋㅋ
유기 2005-05-08 22:41
예전에 제 대학친구는 자전거에 모터 달아서 교정을 돌아다녔지요. 소리가 어찌나 큰지 시선이 집중되는데도 얼굴표정하나 변함없이 잘 타더라는;; 텍트에 비할바 아닌 위엄이었습니다(....)
제로쿨 2005-05-08 22:46
DUCATI 좋죠.. 이전에 구피 가수에 누구지 이름은 잘기억안나는데..(체격굉장히 좋고. 케이블방송에 나오는 분 -_-;) 퇴계로 갔다가(당시에 완전히 오로뱅구에미쳤었음 -_-;) 봤는데.. 두카티 수제품 (프레임이 합금으로 된거.) 타고 댕기더군요.. ㅡㅡ; 건방진 말투가 참으로 인상적이더라능... 돈만쬐금 더 된다면, 두카티짝퉁(?)격인 CAGIVA MITO 125 (Yellow)나 타고 싶군요 ㅠㅠ
새파란 2005-05-08 22:48
며칠 전 국제모터쇼 방문 후, 'MINI'에 대한 뽐뿌가 하늘 높이 솟구치고 있습니다 ㅡㅡ; '로또'에 당첨만 되믄, 캬하하하~ (제대로 미치고 있는 중...)
괴수군 2005-05-08 22:49
순간 뽐뿌받았습니다..ㅡ,.ㅡ;;; '넌 이제 나이가 있어!'...로 자기 방어하고 있어요..ㅠㅠ;;
제로쿨 2005-05-08 22:53
참고로 대학교 내에서 타기엔 뒤 2모델만 해도 딱인듯합니다 ^^ 정말 한번 제대로 알바나 프리렌서 짓거리 해서 한번 질러 봐야 겠군요.. (부산집에서 생활하는동안은 살수가 없을것이고 ㅡㅡ; 타지방에 자취하게 된다면 ㅡ_ㅜ;)
Leaf 2005-05-08 22:54
저번에 키 큰 분이 타고 다니는데 다리가 길으셔서 주변 사람들이 피해 봤던;;;
제로쿨 2005-05-08 22:56
ㅎㅎ 대략 상상이 됩니다. 오늘 오랜만에 옷한번 사본답시고. 서면 롯데백화점에 멀티플라자 가니까 FUBU 매장이던가? ㅡㅡ; MLB매장이던가.. 매장앞에 APRILLIA RS125 가 떡하니 세워져 있더군요.(솜털살아 있는것..) ㅇ.ㅇ 그것밖에 안보이더군요 ㅡ_ㅠ;
shinkuzi◀ 2005-05-08 23:03
카지바는 두카디의 모기업인데 짝퉁취급을 받는군요...ㅋㅋㅋ 카지바의 걸작이라면 MV 어고스타 F4s가.... ㅠ.ㅜ 퇴계로에서 F4s도 아니고 그냥 F4를 딱 한번 봤는데 그 존재감이란...-_-b 전 모터쇼에서 S2000의 뽐뿌를 제대로 받고 왔다죠... 역시 로또에 모든것을...ㅋㅋㅋ
새파란 2005-05-08 23:14
shinkuzi◀ 님, 도야지 꿈을 꿀 수 있길 기원하자구요 ㅡㅡ= 저는 'MINI', shinkuzi◀ 님은 'S2000' 아자아자!!!
TYPE01 2005-05-08 23:23
학교내에서 가장 빨리 달려 다니는 오토바이크는 단연코 배달의 기수..시티100이더군요.. 멋진 순발력이 대단하죠.(기어비가 어찌 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배달용 오토바이크란 선입견만 버리면 가장 실용적이죠..ㅋㅋ
제로쿨 2005-05-08 23:32
shinkuzi>> 어구스타..ㅠ ㅠF4 가 제가 아는모델이 맞다면.. 저도 2번인가 봤는데.. 번개를 보는듯한 느낌이 ^^ 새파란 >> 저도 같이 도야지 꿈을 ㅠㅠ Sad Nova>> 오.. CBR600F.. F차라.. 투어링갈때도 많이 편한모델.. 비트에서 얼룩말 CBR600을 보고 고딩때뻑간 모델 ㅠㅠ;; 그러고 보니 저도 600F는 한번도 안몰아 봤네요.. TYPE01>> 시티100을 혈통(?)이어받은 midus 도 요즘 많이 돌아댕기더군요..
shinkuzi◀ 2005-05-08 23:32
풀타임 세미오토 미션이 매력적인 시티100...^^/ 새파란님 오늘 밤에 좋은 꿈꾸고 내일 로또 사려 가야지요...ㅎㅎ 역시 로또에..-_-;;
shinkuzi◀ 2005-05-08 23:36
F4s가 크롬몰리브덴, 마그네슘과 티타늄을 사용한 한정판매 모델이고 F4가 앞의 고가의 금속대신 알루미늄을 사용한 보급형(?) 모델이죠... 프레임과 전반적인 금속재질의 색이 F4s는 황금색, F4는 검은색입니다... 다시 생각해도 역시 눈물이...ㅠ.ㅜb
제로쿨 2005-05-08 23:38
그 구피놈이 몰고 댕기던 두카티가 프레임이 황금색인것 같던데 ㅡ;ㅡ 훔... 부럽더군요 ㅠㅠ
앵두걸러 2005-05-08 23:39
신쿠지님 모터쇼에서도 부스걸들보다 차에 관심이 더 많으신걸 봐서 (당연한건데.. ㅡ_-) 이런 바퀴로 굴러가는 물건들에 정통하신듯 합니다. ^^;
shinkuzi◀ 2005-05-08 23:43
정통했다기 보다는 취미죠...^^; 중학교 때부터 바이크와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잡지도 많이 구입해서 읽고 그랬죠... 그땐 인터넷이라는 편리한 도구가 없어서...ㅎㅎㅎ 가장 동경하는 바이크는 996R이지만 가장 구입하고 싶은 바이크는 BMW의 R1100RS입니다...^^
제로쿨 2005-05-08 23:44
헉;;; BMW... 자동차와 작동기가 동일하다는 그것인가요;;?
shinkuzi◀ 2005-05-08 23:50
작동기라면 어떤것인지... 서스펜션과 구동부는 자동차와 많이 비슷하긴 하죠,, ABS가 장착된 브레이크도 ㅎㅎㅎ 하지만 R의 매력은 역시 뭐라해도 엔진!!! 수평대향 엔진이 주는 독특한 필링과 저중심화에 다른 조종성이 정말 최고죠... BMW의 바이크들은 정말 평범한 엔진이 없어요~~~ ^^
제로쿨 2005-05-08 23:56
ㅋ ㅑ ... 정통이 맞으신듯합니다 ^^;;;
부들부들 2005-05-09 01:27
폭주족 사이트다 -_-a
괴수군 2005-05-09 10:35
노바님의 BMW당에 가입권유라... 엄청난 뽐뿌십니다...(쿨럭~)
shinkuzi◀ 2005-05-09 12:38
......노바님께서 M3로 바꾸신다면 저도 가입을 신중ㅎ....-_-;;;;;;
jsm1030 2005-05-10 02:21
BMW M3 S2000 mini 등등 대세는 로또로 흘러가는 것인가?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