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지 폭풍 전야 같지만서두 흥분되는 이 기분은 뭐지요.. ㅡㅡ
싸이트에 들어 올때마다 공구 계시판으로 먼저 가는...
예전에는 사고 팔고->자유개시판->시장 정보->사진앨범-> 기타 등등..
공동구매->자유->질문과 답변->사고팔고..
내일은 손가락이 문들어지도록 F5를 누를지어다..라구^^
그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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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터치의 세계로 오시면 모든 근심과 걱정들이 사라집니다. [;;;]
리프님 저도 좀있으면 마제스터쳐(?)가 됩니다만 1800 에 업그레이드된 무엇이 있다고 하니 또 근심이 생깁니다. ㅡㅡ; 그것이 철판이나 이중사출이라면 더더욱 걱정이.. ㅡㅡ;
마제스터쳐가 벌써 도착해서 거기에 심취해 버렸다면 모르지만 아직 도착안한 상태에서 내일 1800 의 뽐뿌를 과연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ㅡㅡ;
칸트님이 업글이야기만 하지 않으셨어도.. 크흑.. T_T
철판은 절대 없습니다. 즐거움을 위해 철판 이야기를 서로 해보는 것뿐. 앵두걸러님이 갈색축을 그리 좋아할 리는 없다는 데 강하게 한 표입니다. 제가 앵두걸러님 스탈 이제는 꽤 자세히 알고 있으니...흐.. 올드 델 당할 자 없지만, 확인사살 위해 마제스터치, 1800으로 가시는 듯. Leaf님은 JIS배열이므로 올드델 패스...ㅎㅎ
키감은 마제스터치가 더 낫겠지만... 1800에 대한 동경이랄까... 남자의 로망이랄까나요^^;
그나저나 철판 없는 갈색축은 생각도 하기 싫은데..^^;
이재님 저를 너무나 정확히 꽤뚫어보고 계시는군요.. 무섭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마제스터치나 1800을 올드델보다 좋아할리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마제스터치의 경우엔 회사서 쓰는 IIGS 의 정기청소를 위한 대용으로도 꼭 필요한 모델이고 해서 (저는 컴팩트나 미니는 쥐약이라서, 오직 IIGS 만이 유일한 컴팩트형입니다) 별로 후회할일 없지만 1800 은 정말 사놓고 후회할 가능성이 농후한듯 합니다. ^^;
그런데 저도 깜짝 놀랐던건.. 체리 흑색+철판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는 점이군요. 알프스 리니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 신선했던것 같습니다. 갈색+철판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앵두걸러님 취향으로는, 구형백색축(오리지널 백색축 스프링 또는 가벼운 걸 좋아하시면 갈색축 스프링)에 알루미늄 조합이 한번 리스트에 올려놀만한 후보일 수 있을 듯. 이건 직접 만드셔야 하니 시간을 두고......
이번 1800.. 아마도 이색사출은 아닌듯 합니다.
만일 그렇다면 복간 때문에 맴브레인 구입 하신분들께서 항의 하실지도??
그리고 전 이제 JIS배열이 아니면 키보드 칠맛이 안납니다. ㅠ.ㅠ
일본 옥션에 올라온 독일어 MX5000이 조금 땡겼으나..
블랙이 아니므로..;;;
Leaf 님 같은 경우엔 정말 마제스터치가 최강이겠군요. 지름신을 쉽게 막아내실 수 있는듯 해서 부럽습니다. ^^
사실은.. 지금도 독일어자판 MX5000 조금은 땡깁니다.
아무래도 배열이 마음에 들기에;;;
그렇지만 블랙이 아니라는 이유로 참고 있는.. 하하;; ㅠ.ㅠ
앵두 걸러님...별로 그럴리가 없겠지만 혹시 철판이나 이중사출로 업그레이드 되서 나온다면 1800도 저와 같이 지르시지요...^^;;;
저도 1800은 별로 땡기지 않고 있습니다만, 저 두 조건중 하나만 걸려준다면 무조건 삽니다...^^;
맞아요~~~~마제스터치의 세계로 오시면 맘이 편해 집니다. 해탈의 경지랄까~~~~~~~~~~~
Leaf님 블랙이 없으면 만드시면 됩니다. 지르셔서 도색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