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800의 스펙이 나오기를 뼈빠지게 기다리는 중...
거의 5분마다 확인하는거 같아요...ㅋㅋㅋ
안올라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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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이라면..적어도 23시 이후가 될것같은...^^
저두 그래요 ㅎ ㅎ
여기 계시는 분들 중 상당수가 그걸 기다리시고 있는것 같은 느낌.. ^^;
물량 적지않게 있다면서요 ^^; 한 200개 되나보네요 ㅎㅎ
대충 이곳 상황을 보건데 키보드 매니아 분들께서만 한 50-100여개 구입하실거 같네요. 두개씩 구입하시는분들고 가끔 있을거고..
분명한건.. 초기 공구물량은 확실히 모자랄것.. ㅡ_-
레이아웃때문에 그리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만(추진해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이런 글들을 보니 왠지 조금씩 그분께서 다가오시는 듯한 -_-;;
1800은 레이아웃이 생명인데 그것때문에 관심이 없으시다니.. 으음..
일자 엔터야 취향이니 넘어가고, 방향키,숫자키,텐키가 전부 원래의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 컴팩트인건 1800이 유일합니다. 텐키 위치가 좀 멀어서 그렇지 적응하는덴 아무런 문제가 없거든요.
텐키가 화살표위에 일자로 있는건, 제조사마다 텐키의 배열도 다르고 원래 기본 모양하고 전혀 달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죠..
저또한 유기님과 좀 비슷한 생각인데.. 원래 배열을 좋아하는건 제맘대로(?잉?) 죠 ㅡㅡ;
저의 경우 최소한 세이버 모델처럼, 착하게(?) 숫자키 위에 insert , home , pageup 한줄내리고-_-; delete , end , pagedown 이 있어야 합니다 ㅡ;ㅡ
안그럼 코딩속도가 현저히 줄어드므로(이거 공감하시는분 꽤 되실지도..;;)
그래서 mx11900 과 mx11800 .. 1800에 심히 안끌리는지도 모르죠 -_-v;
참.. NUm lock 끄고, 우측 텐키의 7을 home 로 활용하고, 1을 End로 사용하면 되지 않냐? 이 바부탱이야 라고 말씀하신다면 울어버릴껍니다 -_-x
네, 역시 우주지킴이는 근본이 있는 놈입죠. 예.. 근본있는 자식 내손에서 영원하리.. 후닥닥~
전 전문적인 키보딩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배열엔 그렇게 신경을 안 씁니다..특수키는 원래 잘 안누르기 때문에...아이좋아라...
전 평션키만 제대로 붙이있다면 상관없었는데... 그나마 버전5로 바뀌면서 펑션키도 불필요해졌죠...ㅎㅎㅎ 그래서 해피해킹과 2gs를 무리없이 사용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로쿨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