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만 되면 하게 되는 사진촬영 ㅡㅡ; 감상하셔요-_-;





역시 여친이 없으니 개인시간이 펄펄 넘치는군요 -_-a;;;

일요일만 되면 차몰고 나와서 ㅡㅡ; 회사에서 사진찍는게 주중행사가 된듯 ㅋ

이전부터 구입은 했지만, 다른놈들에 밀려서 사친촬영을 하지 못한 놈들을 오늘 좀 찍었습니다.

별것 없지만.. 일요일 아침 감상한번 하시면 정신건강(?)에 좋겠습니다. ㅎㅎ

하나하나 쌓여가는것들을 보면서. 과연 컬렉팅의 끝은 어디인지..

그리고 메커니컬이 아닌 멤브레인의 절대키감(?)의 끝은 어디인지.. 심히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ㅡㅡ; (가격대비로;; 물론 리얼이나, HHK Pro 의 답은 이미 나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_-; 서민을 위한 절대키감을 ;; ㅋ)

이제 폴더수가 좀 되어서 ㅡ;ㅡ어떤놈이 신규로 찍었는지 기억이 안되는군요 ㅡㅡ; 앞으로 촬영날짜를 폴더에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http://zeronux.poiznkorea.com

05-05-15 로 시작하는녀석들이 오늘 촬영마친 놈들입니다 ^^

개인적으로 좀 사견을 적어보자면...

왜 엡솔루트 매커니컬 X가 인기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a; (MyKBD님과 저만 아무래도 좋아하는듯 ㅡㅡa; 개인적으로 사용한 시간이 .. 아론사용시간 * 50 = 엡솔루트 사용시간 이정도 되는것 같은데 ㅡㅡ; 물론 같은날에 둘다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올만에 Acer 반기계식 두들기니 잼나더군요.. 뒤집으니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철판의 위력;; ㅡㅡ; 약간의 내구성 문제만 제낀다면 가격대비 괜찮은것 같습니다. (K101의 구형 Acer 의 반기계식은 아직 경험이 없으므로 비교가 힘들듯 하군요;;)

그외 것들 몇몇..

아. 그리고 추가로 적어본다면, 크레센트님에게로 부터 양도 받은 Mitsumi 괜찮더군요.. 저렇게 우산 뒤집어진 형태의 멤브레인이 몇몇 있는데.. 그중에서 키감이 가장좋더군요.. 의외였습니다. 제가 가진 Compaq 의 KPQ 는 키감이 아주 뷁스러웠는데.. (MyKBD님은 아실듯..ㅋㅋ) 이놈은 아주 갈끔한 키감을 선사해주더군요. 덕분에 메인에서 대략 2일간 정착될것으로 보입니다;;ㅡㅡa;

그리고 빠샤님께 양도 받은 IBM Keypad 역시 중국산 치고 키감이 좋습니다. (이상하게 개인적인 사견으론 , 키패드가 다 키감이 괜찮은것 같네요;;잉;) HHK Lite 와 아주 비슷한 키감이었습니다. (회사에 HHk Lite 사용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러시더군요;;).

보시고 감상소감 남겨주시면 ㅡㅡ; 많은 힘이 됩니다. 으흐흐;;

P.S> 왼쪽이 오늘 촬영을 마친놈들의 합동단체 사진입니다.
     오른쪽은 내일 제품을 떠나갈놈들의 마지막 기념 사진입니다. (ㅡ_ㅜ;)
이전 댓글 4
미사 2005-05-15 10:53
용산에 들렀다가 엡솔루트 매커니컬 X가 눈에 띄어서 두들겨 보았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아론보다 더 부드러운듯.. 아주 많이 시끄럽지도 않은 것 같고, 하나 구입해야겠습니다. ㅎㅎ
제로쿨 2005-05-15 10:55
^^ 글내용을 수정하는동안 댓글이. @.@; 좀 심하게 말씀드리자면, 아론과는 비교가 안되는 키감이죠.. 아주 가볍고... 클릭음도 심하지 않으며.. (클릭이라고 나온 모델이기는 하나 아론에 비하면 소음 무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ㅡㅡ;) 더군다나 표준배열이라 업무상에서 사용될때에도 크게 무리도 없구요.. 고속타이핑시에도 아주 좋습니다 ^^
앵두걸러 2005-05-15 11:22
컴팩 키보드 처음엔 목재인가 싶었습니다. ^^
제로쿨 2005-05-15 11:24
;; 하핫; 썬텐의 압박이죠 ^^ 그래도 제로군의 주크박스用 Compaq 모니터에 비하면 세발의 피입니다 으흐흐. (Link)zeronux.poiz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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