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1시까지라지만.. 번개장소까지 1시간 반이 넘게 걸리므로... 지금부터 천천히 준비를 해야 얼추 시간을 맞출수 있겠군요.(가다가 점심 먹어야 하니까..)
음료수 잔뜩 가지고 가고 싶었으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라.. 자가용 끌고가면 아이스박스에 한 20여개 넣어가는건데... 아직 초보라 복잡한곳은 못 갑니다. 게다가 보험도 아직 안들었고.(오너보험만...아버지 차라서.)
이번엔 키보드를 4개나 가져가므로 좀 빠박하네요.
*그나저나.. 1800 복간이 완성도가 너무 떨어지는 관계로 팔아버리고 11900을 노려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