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무슨일이 벌어진 걸까요? (사진有)



<단상>
1. 스티커... 정말 멋지더군요. 붙일까 말까 하다가 붙였는데, 붙이기 전보다 붙인 후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으...... 매버릭님의 스티커도 두 가지 모두 구입했는데... 스티커 가격만 얼마인지...
아까워서 못쓰겠습니다. ^^

2. 사진을 보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짐작이 가시는 분? 아마도 이환진님께서는 금방 캐치하실듯 합니다. 못하신다면? 에이... 설마요 ^^*

3. 1주일 만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4. 6월 1일 두번째 첫 출근을 합니다. 초코파이, 오징어 땅콩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이전 댓글 24
NiLs 2005-05-20 14:15
흠..마치..마치..... 내장을 들어내버린듯한....느낌이...
제로쿨 2005-05-20 14:17
포스트잇의 "살좀빼라" 가 압권.
괴수군 2005-05-20 14:18
5150??? 아니면 EMR인가요.. ...엇...무엇을 하실려고요??? 둘다 열어본적이 없으니 뭔지도 잘 모르겟군요...(설마 BTC???) 헛..혹시 용산으로 출근하시는건지요...^^ 다시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김현일 2005-05-20 14:21
오리온???^&^
앵두걸러 2005-05-20 14:21
정말 뭘까요.. 게다가 저 살좀빼라.. 범상치 않군요. ㅡ_-
앵두걸러 2005-05-20 14:21
헉.. 분해를 권장하지 않는 F 시리즈를 저렇게 드러내다니.. ^^; 나중에 신세를 질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
June! 2005-05-20 14:22
닐들// 내장 맞습니다. ^^ 영시원// 항상 붙어있습니다. 밥먹고 와서 반성하는 전용이죠. 괴수군// 스티커 감사합니다. 5150 맞습니다. 출근은 한달동안은 용산, 그 이후로는 이천이 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일// 네 OSI(오리온 스넥 인터네셔날) 입니다. 오리온 제과랑은 약간 다른 듯 하지만... 같은 회사 입니다. ^^ 앵두걸러// 제 모습을 보시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
제로쿨 2005-05-20 14:23
훔 ;; 확실히 세상은 공평하지 못합니다. 전 목표가 "살좀쪄라" 인데 -_-; ㅠㅠ 서로 나눠가지면 좋은 살들...;;; 마른인간들은 이렇게 멸종되어 가는것인가 ㅡㅡa;
이재 2005-05-20 14:24
그동안 준님을 위해 마셔온 백세주는(산사춘이었나?) 누구에게 보상받죠?
김현일 2005-05-20 14:27
저도 살찌기 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밤 12시경 김밥과 라면먹기..-0- 이러다가 배만 나오면.. 영락없는 ET 되는데..ㅠㅠ
괴수군 2005-05-20 14:29
음..경험상... 식후 앉아있는것보다 자는게...전체적으로 살이 붙더군요...ㅎㅎ;;; 잠이 보약(?)입니다...(후다닥~~)
앵두걸러 2005-05-20 14:35
큭.. 25kg 감량한 사람을 앞에두고 (앞?) 그런 말씀을.. ㅡㅡ; 아직도 한 10kg 는 더 뺄 생각입니다만.. 마라톤하니 오히려 밥을 많이 먹게되서 살이 더 안빠지더군요.
June! 2005-05-20 14:44
제로쿨님// 제살 가져가세요. 부탁드려요 ^^ 이재님// 일주일 동안 제가 산사춘 10만리터 만드는데 일조 했으니까... 제 정성을 드신거네요 ^^ 김현일님// 부럽습니다. 체질인가봐요 마른 사람들은 배가 쉽게 나오더라구요. 저 같은 사람은 배도 쉽게 나오고 다른 부분도 통통(?)해 집니다. 괴수군님// 갑작스레 졸리는군요.. ^^ 앵두걸러님// 아... 말아톤이 그렇게 좋은거였군요... 부들부들.... ^^
제로쿨 2005-05-20 14:46
현일님.. 제가 별의별 짓을 다해봤는데.. 영 신통치 않더군요 ㅡㅡ; (눈탱이도 안 붓더군요 ㅡㅡ; 젠장!) 한가지만 안해봤습니다 ㅡㅡ; 군대갔다오면 좀 살찐다는 이야기? 근데 ㅡㅡ; 그것도 병특4주 훈련이라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ㅠ_ㅠ 그냥 마른인간보존협회나 하나 세워서 회장맡아야 될것 같습니다 ㅡㅡa;
June! 2005-05-20 14:57
모델 F를 받았는데(XT방식) 키캡은 하나 부러지고, 빠진 스위치 바닥의 철판은 하얗게 녹이 슬기 시작하면서 군데 군데 작게 빨간 녹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래서 완전분해 후 조립을 결정!! 키캡은 키캡대로... 스프링은 스프링대로... 키 통(?)은 키통대로 모두 분해 세척했습니다. 문제의 철판은 220번 사포로 녹과 백화현상이 생긴 표면을 모두 갈아버리고, 세척후 건조, 무광검정 스프레이를 5회 정도에 걸쳐 덧발랐습니다. ^^ 왜 이러고 있는지... 진실은 저 너머에...
김현일 2005-05-20 15:02
영~추워님.. 저도 신교대 있을 때 사상 초유로 60킬로 나간 적이 있습니다.. 볼이 통통하니...ㅋㅋ 웃기더군요..근데 그 이후론..ㅠㅠ
NiLs 2005-05-20 15:46
제로쿨님 조심하세요~ 실수하시면 저처럼 됩니다 -_-;; 키가 180인데.. 60키로에서 67로 쪘는데.. -_-;; 7키로가 전부 배로 간듯합니다.... ㅜㅜ
Answer 2005-05-20 16:16
제로쿨님 4주동안 살은 찌기 어렵습니다만... 근육은 키울순 있습니다 고문관 역할을 맡아 보시면 몸짱이 되서나올지도.... ㅡㅡa
cHerry 2005-05-20 17:24
영추워님//살찌는건 4주 훈련 다녀온뒤가 마지막 기회입니다...ㅎㅎ 전 4주동안 12키로 빼고 돌아와서 2주만에 18키로를 보충했답니다...ㅡ.ㅡ;; 앵두걸러님//달리기..정말 좋은 운동입니다..하지만 6개월이상 꾸준히 하지 않으면 살은 안빠지더군요..6개월까진 2키론가 밖에 안빠지다가 그 이후에 한달에 거의 1키로 이상씩 빠지더군요...^&^... 그리곤 축하주에 삼겹살 먹었다가 도로아미타불...ㅡ.ㅜ;;;;;;;; 다시 시작해야하는디 귀차니즘땜에...ㅎㅎ
shinkuzi◀ 2005-05-20 18:03
살찌우려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군요..^^ 전 173cm에 현재 75kg이라서..-_-;; 런닝 시작한지 일주일 됬는데 현재 하루에 5km씩 뛰면서 맹 다이어트 중입니다... 군대있을때는 15km 너끈히 뛰었는데 다시 하려니 힘드네요.. 에효~
June! 2005-05-20 18:53
저는 수영을 하루에 1.5~2km정도씩 하고 있습니다. 별 효과는 없는듯... -_-;;
cHerry 2005-05-20 19:00
준님//수영장 다닐때 유난히 뚱한 아줌마들 많죠...^^&&...헌데 수영은 정말 잘한다는...ㅡ.ㅡ;;;;;; 수영은 어느경지이상 오르면 거의 힘이 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그래서가 아닐까요??? 근데 생일이 6월이신가요???
탐 2005-05-20 21:48
우움..먹는거 전공하셨군요.. 먹는쪽이 바닥도 좁고 페이가 짭니다.. 먹는쪽에선 롱런하실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지요.. 1등을 내달리던가.. 아니면 다른길을 가던가... 전 다른길을 택했습니다..
June! 2005-05-20 21:58
cHerry // 생일은 2월입니다.... 이름 가운데 글자가 준! 입니다. 핸드폰 June이 나오기 전부터 써왔는데, 요샌 너무 흔해졌죠... ^^ 탐// 이쪽 생리를 너무 잘아시는군요 ^^ 아직 나이가 있어서 이쪽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