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조만간 국내의 새로운 직종으로 등록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손가락의 크기. 굵기 그리고
손가락 힘을 측정 후 가장 적당한 키압을 찾아 낸다.
성격에 따라 맞는 소리를 추천해 준다 등등..
아 이사람은 알프스 계열이
아 이사람은 체리 계열이
아 이사람은 무던하니 걍 삼성이나..뭐이런식으로요..
누가 1호가 될런지 궁금 합니다.
"키보드 컨설턴트" 라는 새로운 직종이 생긴다면 누가 1호가 될까요?
이전 댓글 4
1. 아직까지는 수요가 너무 없고
2. 잠재적인 예측 수효도 많지 않고
3. 가격 책정문제에서 굉장한 어려움이 있다고 보여짐
딱잘라 말해서 여기 KBDMania 분들같은 매니아층은 이미 고객층이 아니고
게이머정도에 머무는 일반인들은 비용문제에서 이미 탈락입니다
그렇다면 전문인들이 잠재 수효라고 볼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측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이들역시 잠재 수효라고 보기에는 아무래도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딱 맞는 자신만의 키보드를 아예 만들어 준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안 그래도 만들 생각이 솔솔 생깁니다. 흐 근데 어케 만들져..스위치가 가장 큰 문제군요.
스위치야 체리에서 대량 수입하시면 문제 없을듯... 한두개 구하긴 어려워도 몇천개 몇만개 단위로 구매한다면야....^^;;;;
흠 그렇다면 지금 만들어 줄 사람은 있으니깐 공동구매를 한번 추진해 봐..이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