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란에 빨간불 신동품이....
근데 HHK pro가 없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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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결론이 나더군요...
뭔가 하나 들고 있어야...다른 뭔가로 수월하게 갈 수 있다는...-_-;
꾸억.. 죄송합니다. T_T 가격만 치솟고 있는 녀석이라서.. 쩝..
결국... 레어 아이템에의해 회원들간 헤게모니가 결정된다는 거로군요... 호오... 과연... ㅡㅡㅋ
빨간불의 가격대가...흡 >_
장터의 가격제시가 충격적이군요. 솔직히 30만원이면, $270 짜리 미사용신품을 사겠습니다.
빨간불 2개를 사서 다 방출했는데 이런 날이 올줄 알았다면 하나는 남겨 놓는건데 아쉽네요 빨간불이 그정도의 키감은 아닌걸로 판단했는데 저의 착오일까요?
진정한 레어란 말 그대로 희소성이 있는,
그래서 설상 총알이 만빵이라도 구하기 매우 힘든..
정말 원하는 분이시라면 hhkp가 아니라 5000으로도 교환할 수
있는 거겠죠..
전 hhkp 없어서 다행이군요 .. ^^;
270불짜리 신품이 한국에 들어오면 실가격이 얼마일까요?
10%세금, 운송비용..
물론 대량(100개이상)구매시에는 20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하겠습니다만.. ^^
어디선가 옵션으로 USB도 선택할 수 있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
그럼 신품으로 구입하는 것도 괜찮은 방안이 될 수도 있겠군요...^^
빨간불이.. 뽀대만 있는 키보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순정품 그 자체로도 충분히 좋은 키감(물론 저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생각합니다. 빨간불이 7만원일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그사람한테 비싼 키보드가 되는 것이고..30만원을 주고 사서 마음에 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확 올라버린 이유때문에 제 빨간불은 방출 가능성 0%입니다.
올해 설 연휴 기간 중에 이베이에 빨간불 박스로 두개(usb버전)가 50불 즉구로 나온적이 있었는데, 마침 총알이 없어 지르지 못했던 것이 지금 무척 후회되는 군요. -_-;;; (그 때 제가 왜 즉구로 안질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며칠만 참으면 수중에 돈이 들어왔었는데 말이죠... ㅡㅜ)
$270에 운송료 $40 해서 $310, $310의 10%세금 $31 해서 총 $341 이군요.
환율 계산하면 345,000원 이군요.
빨간불을 30만원에 구입할 정도면 거의 컬렉터 입장인데, 이정도 마음가짐이면
34.5만원에 가루 묻혀진(어짜피 지워질 거 의미 없지만) 미사용신품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