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스럽게 키보드가 아닙니다...
전기 무선 주전자...사무실 공사하면서 냉온수기가 일시적으로 사용 불가...
그래 집에서 주전자를 갖고 왔는데...
좋은점:
물 400cc 끓이는데 30-40초 소요...
끓고 나면 자동으로 꺼짐...
주전자에 점등 스위치...이게 없었다면 플러그를 끼웠다가 빼야 하는데 조금 귀찮죠...^&^;;;
아주 마음에 듭니다...
회사는 모르겠고...
주전자에 Orange 라고 써 있습니다...확장1 오렌지만큼 맘에 듭니다...^&^
새로 발견한 마음에 드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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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테팔인 줄 알았다는....ㅎㅎ;;
오렌지라면 스타워즈 개봉시에 다스베이더를 오렌지 사이드에 끌어들이려고 했던 그 오렌지일까요.. ^^;
필립스에서 나온 주전자 중에서 비슷한게 있는던데요.
저희 집에서 쓰는 중이라서요.
TEPAL의 Vitesse주전자인줄 알았어요^^(이넘은블루슬라이더입니다)
테팔에 비해 필립스는 열선 노출형이라 적은 물의 사용시 문제가 있고,
물 때 청소에도 안좋아, 실용성은 테팔이 훨~ 좋은 것 같습니다.